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전역서 조기투표 일제히 시작

지역뉴스 | | 2025-10-14 11:39:43

2025 지방선거, 귀넷, 교육특별목적세, 시의원, 시장 선거, PSC, 둘루스 시의원 선거, 박사라 후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달 31일까지 18일간

한인 박사라 후보 출마한

둘루스 시의원 선거 주목 

 

14일부터 귀넷을 포함한 조지아 전역에서 2025년 지방선거 조기 투표가 일제히 시작됐다.

올해 지방선거에서 귀넷 카운티에서는 시장과 시의원, 주 공공서비스위원회(PSC) 위원 및 주하원 보궐선거가 이뤄지며 이외에도 교육 특별목적세(E-SPLOST)연장 여부에 대한 주민투표가 예정돼 있다.

이번 조기투표는 10월 31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을 포함해 총 18일간 진행된다.      

카운티 선거(교육특별목적세 주민투표)와 주 단위 선거(주하원 보궐선거와PSC 위원 선거)는 12개 사전 투표소에서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진행된다.

시 단위 선거는 각 시청 등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투표 일정은 시별로 다소 차이가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교육시설 및 인프라 개선을 위해 1센트 판매세를 부과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교육특별목적세 주민투표는 이번 선거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동안 관례적으로 연장이 승인돼 왔지만 올해에는 반대 목소리도 만만치 않아 통과를 낙관할 수 없다는 평가다.

PSC 위원 선거에서는 각각 2지구와 3지구에서 현직 공화당 소속 위원 2명에 민주당 후보들이 도전장을 내민 상태다.

주하원 보궐선거는 106지구에서 실시된다. 민주장 악바르 알리 후보와 마커스 콜 후보, 공화당 제이미 파커 후보 등 3명이 출마했다.

시장 선거는 로건빌, 슈가힐, 브레슬턴에서 실시되며 시의원 선거는 오번과 데큘라, 로렌스빌, 릴번, 노크로스, 둘루스, 스와니 등 13개 시에서 실시된다.

이중 한인 박사라 후보가  출마하는 둘루스 시의원 선거가 한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둘루스 시의원 조기투표는 둘루스 시청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14일부터 18일, 20일부터 25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필립 기자 

 

14일부터 시작된 2025 지방선거 조기투표를 위해 귀넷에서는 12개 사전 투표소가 마련됐다.
14일부터 시작된 2025 지방선거 조기투표를 위해 귀넷에서는 12개 사전 투표소가 마련됐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발자국

정호승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되듯이발자국도 따라가 별이 되는가내가 남긴 발자국에 핀 민들레는해마다 별이 되어 피어나는가 내 상처에 깊게 대못을 박고멀리 길가에 내던져진나의 손에는 깊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윤미 햄튼, 한병철 지지 연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21일 저녁,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필승 결의 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12선 역임 의원 80세 일기 별세  조지아주 출신의 민주당 중진이자 연방 하원 농업위원회 사상 첫 흑인 위원장을 지낸 데이비드 스콧(사진) 의원이 향년 80세로 별세했다.스콧 의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용의차량 추격 중 고의 출동 보험 합의금 받은 4명 해임  용의자 차량 추격 및 체포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보험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로 주지아 주순찰대 경관들이 해임됐다.조지아 공공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산불로 주택 47채 전소연기 애틀랜타까지 영향 조지아주의 가뭄이 악화되면서 주 당국이 남부 전역과 중부 대부분 지역에 야외 소각 금지령을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산불 확산을 막기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GA 민주당, 주지사 선거 자신감  조지아 민주당이 주지사 선거 승리 가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지아 정치 지형이 왼쪽으로 이동 중이라는 판단이 크게 작용했다.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단기임대주택 허가제’도입 매년 갱신∙상시 관리자 지정 등  귀넷 카운티가 급증하는 단기 주택임대시장을 규제하기 위해 허가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조례를 도입했다.카운티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46억 달러 투입, 2031년 완공 조지아주 당국이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 투자인 GA 400번 고속도로 확장 사업의 착공식을 22일 거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총 46억 달러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캅 카운티, 월마트 신청안 부결 월마트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추진하던 드론 배송 허브 기지 건립계획이 지역주민 반대로 무산됐다.캅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1일 월마트가 이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더글라스 이어 조지아 두번째시 “게임 체인저 투자”기대감  구글이 조지아에서 두번째 데이터 센터를 건립한다.구글은 21일 트룹 카운티 라그랜지 I-85 인근 페가수스 파크웨이에 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