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바디프랜드, 코페에 안마의자 경품 기부

지역뉴스 | | 2025-10-01 14:50:03

코리안페스티벌, 바디프렌드, 경품 안마의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상당

현장 티켓 추첨 풍성, 비행기 표등

 

이번 주말인 10월 4~5일 슈가로프밀스에서 열리는 2025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총 1만달러 상당의 안마의자를 포함한 대규모 경품 행사로 지역사회 관심을 끌고 있다.

페스티벌 재단에 따르면, 행사장 현장에서 판매되는 유료 경품 티켓을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을 추첨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1등 경품으로는 세계 최고의 헬스케어 브랜드 바디프랜드(Bodyfriend)가 제공한 최고급 안마의자 ‘팰리스 2(Palace II)’가 준비돼 있다.

팰리스 2는 제품 가격만 9000달러에 달하며, 바디프랜드는 이번 경품에 대해 무료 배송과 설치, 5년간 애프터서비스를 포함한 총 1만달러 규모의 패키지를 재단에 공식 제공했다.

바디프랜드 측은 “코리안페스티벌은 한인 커뮤니티뿐 아니라 다양한 인종이 함께하는 대규모 축제로, 브랜드 이미지를 지역에 각인시킬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이라며 “애틀랜타 시민들에게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바디프랜드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가 경품을 통해 후원에 나선 것은 지역사회와 브랜드의 파트너십 사례로서 매우 모범적인 기획”이라며 “지역 중소기업들에게도 좋은 벤치마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품은 안마의자 외에도 2등 한국 왕복 항공권(2000달러 상당), 3등 골프용품 브랜드 콜핑의 상품권, 그리고 지역 화장품 업체 미씨화장품의 1000달러 상당 상품권 등이 포함돼 있다.

경품 추첨은 행사 양일 오후 7시 본무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요셉 기자

 

 

바디프렌드가 코리안페스티벌에 기부한 1만 달러 상의의 팰리스II 고급 안마의자.
바디프렌드가 코리안페스티벌에 기부한 1만 달러 상의의 팰리스II 고급 안마의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4)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4)

현역 군인 및 참전용사를 위한 쇼셜시큐리티 온라인 혜택과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가이드24시간 my Social Security 포털 활용, VA 보훈 혜택 연계 및 부상 군인 신속

[신앙칼럼] 반지의 제왕, 예수 그리스도(Jesus Christ, The True Lord of the Rings,  로마서Romans 1:17)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한 점 부끄럼 없는 의(義)"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 나는 괴로워했다."한국인

애틀랜타 평통, 법무법인 성현 업무협약 체결
애틀랜타 평통, 법무법인 성현 업무협약 체결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삼우빌딩 2층에 위치한 법무법인 성현 사무실에서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이경철)와 법률지

조지아주 성인 영어읽기 능력 전국 39위
조지아주 성인 영어읽기 능력 전국 39위

동남부 이웃 주들에도 뒤처져 국제성인역량조사(PIAAC)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성인 영어 읽기 숙련도 부문에서 전국 하위권에 머물렀다.PIAAC 조사는 52개 주와 미국영에 거주하

여권 빼앗고 협박에 폭력까지…이주농장노동자 착취 조지아 고용주 등  기소
여권 빼앗고 협박에 폭력까지…이주농장노동자 착취 조지아 고용주 등 기소

조지아 연방검찰 기소장 공개4년여 간 H-2A 프로그램 악용1천여명 멕시코 노동자 모집공포분위기 속 임대료도 챙겨 이주 농장노동자들에 대한 노동착취와 폭력,협박 혐의로 조지아 고용

홈디포 공동창업주 조지아 최고부자 등극
홈디포 공동창업주 조지아 최고부자 등극

▪포브스 전국 400대 부호 선정 발표블랭크, 자산132억달러…전국 99위 홈디포 공동창업자인 애서 블랭크(사진)가 2026년 조지아 최고부자에 올랐다.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

여론조사, 주지사는 잭슨, 연방상원은 오소프 우세
여론조사, 주지사는 잭슨, 연방상원은 오소프 우세

주지사, 잭슨 48% vs 바텀스 45%상원, 오소프 51% vs 콜린스 42% 11월 3일 중간선거를 7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 소속 억만장자 릭

서양화가 김인순 개인전, ‘P Fine Art’서 개최
서양화가 김인순 개인전, ‘P Fine Art’서 개최

‘생명의 리듬과 심상의 산’ 조명내면의 생명력 담은 회화 선보여서양화가 김인순 작가의 개인전이 9월 15일부터 10월 9일까지 스와니에 위치한 'P Fine Art' 갤러리에서 개

가을은 축제의 계절…주말  스와니∙코리언 페스티벌
가을은 축제의 계절…주말 스와니∙코리언 페스티벌

내주엔 둘루스 페스티벌 스와니의 대표적 가을축제인 스와니 페스티벌이  주말인 19일과 20일 타운센터 파크에서 열린다.올해로 42번째를 맞는 스와니 축제는 ‘Once Upon a

로열트러스트은행 둘루스지점 그랜드 오픈
로열트러스트은행 둘루스지점 그랜드 오픈

CD 프로모션 진행 중 존스크릭에 본사를 둔 로열트러스트은행(행장 마이클 오닐)이 16일 둘루스에 두 번째 풀서비스 지점을 개설하고 그랜드 오프닝 및 리본 커팅 행사를 개최했다.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