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하버드 1위…에모리 69위∙GA텍 79위

지역뉴스 | | 2025-06-20 11:56:09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글로벌 대학 순위, 하버드, 에모리, 조지아텍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US뉴스 글로벌 대학 순위

2위 MIT·3위 스탠포드 순

 

 

 

US 뉴스&월드리포트가 선정하는 올해 글로벌 최우수 대학 랭킹에서 하버드대가 부동의 1위를 지켰다. 또 매사추세츠 공대(MIT)와 스탠포드대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각각 2위에 3위에 올라 ‘탑3’를 형성했다.

 US 뉴스&월드리포트가 지난 17일 발표한 2025-2026 글로벌 최우수 대학(2025-2026 Best Global Universities) 순위에서 이들 미국 3대 대학이 상위 1~3위에 오른 가운데, 영국의 전통 명문 옥스포드대와 케임브리지대가 각각 4위와 5위로 뒤를 이었다.

이어 UC 버클리,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워싱턴주립대(시애틀), 예일대, 컬럼비아대의 순으로 탑10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 대학 중에서는 에모리대가 6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이어 조지아텍이 7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UGA는 345위, 조지아 주립대는 588위로 평가됐다,

US 뉴스&월드리포트의 올해 순위에는 미국을 비롯한 100여 개국 2,250개 대학이 선정됐다. 순위는 학술 연구 성과, 세계 및 지역적 연구 평판, 연구간행물, 논문·출판물 수 등 총 13개 지표를 기반으로 했다. 올해 상위 50개 대학 중 24개가 북미 소재 대학이며, 유럽 13개, 아시아 8개, 호주 5개가 포함됐다.         

한편 한국 대학 가운데는 서울대 133위, 연세대 180위, 성균관대 271위, KAIST 281위, 고려대 288위로 나타났다. 올해 상위 50위권에는 중국의 저장대학교와 상하이 교통대학교 두 곳이 새롭게 추가됐다.<연합∙이필립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전국 3만여 경찰관 이민단속업무287(g)통해 ICE∙지역경찰 협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이민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주정부 및 지방정부 소속 경찰관 수가 최근 크게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2025 연방 센서스 추산 통계조지아 한인 자가 소유율 67%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달러미주 전체 한인 227만명 돌파   미국 내 한인 인구가 2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조지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가 트럼프 견제할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가 트럼프 견제할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사이클 금 3·은 1 획득첫 출전 보체팀은 4위 둘루스 소재 샤인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스페셜올림픽 트레이닝센터 소속 선수들이 지난 10월 16일(금)부터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10월 31일·11월 1일 10AM, 2PM그라운드 게임 조지아 둘루스서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 민주당 미쉘 강(Michelle Kang)후보는 오는 10월 31일(토)과 11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배우 김다미, 조보아, 조아람, 남윤수, 김재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