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메모리얼 데이 연휴! 온 가족 함께 즐겨요

지역뉴스 | | 2025-05-23 13:20:23

메모리얼 데이, 연휴, 축제, 가족친화, 모모코, 재즈페스티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메트로 애틀랜타서 열리는 가족 친화적 행사 5선 

 

메모리얼 데이 주말! 모처럼 맞이하는 연휴다. 다양한 행사가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열린다. 그 중 가족과 함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소개한다.

단 연휴기간 중 비소식이 있어 만일에 대비 우산은 꼭 준비해야 할 것 같다.

∆모모콘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25일까지 열린다. 코스튬 플레이와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긱 컬쳐를 만끽할 수 있다. 전시 부스와 성우 및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돼 있다.

입장권 요금 50~65달러. Georgia World Congress Center, 285 Andrew Young International Blvd. NW, Atlanta

 

 

 

 

∆애틀랜타 재즈 페스티벌 

피드몬트 공원에서 열리는 역사 깊은 재즈 공연이다. 다양한 재즈 밴드가 출연하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무료 워크숍도 진행된다. 어린이를 위한 무료 키즈존도 운영된다.

26일까지 진행된다. 일반은 무료. VIP입장권 1일 350달러. 440 10th St. NE, Atlanta

 

∆야랍 서커스 & 로데오

마리에타에서 열린다, 20여가지에 달하는 놀이기구와 로데오, 축제 음식이 선보인다. 25일까지 진행된다.

입장료 10달러(10세 이하 무료). 놀이기구 무제한 이용권 35달러. 주차비 10달러  로데오 관람 20달러.

Jim R. Miller Park, 2245 Callaway Rd SW, Marietta

 

∆스톤 마운틴 공원 메모리얼 데이 쇼

전통의 불꽃놀이와 메모리얼 데이 퍼레이드, 미 육군 밴드의 특별공연도 펄쳐진다. 

26일까지 진행된다.  군인 무료 입장. 군인가족 30% 할인. 일반 39.99달러(성인), 36.99달러(어린이). 불꽃놀이쇼 5~15달러.

 

∆알파레타 거리 예술 축제

아트 마켓 관람, 페이스 페인팅, 모래 예술작품 감상, 보물 찾기 등 다양한 야외 페스티벌 행사가 진행된다. 

24일과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무료 입장. The Grove in Wills Park, 175 Roswell St., Alpharetta  <이필립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