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창립 24주년 고객감사 이벤트

지역뉴스 | | 2025-05-13 10:22:31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24주년 고객감사 이벤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5월 말까지, 최대 1,900달러 할인

400달러 상당 선물 무료 증정도

 

세계적인 후코이단 전문 업체인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창사 24주년을 맞아 고객감사 이벤트를 4월15일부터 5월31일 실시한다.

이 기간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제품에 따라 최대 1,900달러에 달하는 할인 혜택과 파우더 타입 후코이단 또는 효소가 주원료인 에센셜 뉴트리션 등 최대 400달러 상당 선물을 무료를 받을 수 있다.

간과 신장기능에 도움이 되는 파우더타입 후코이단은 후코이단 외 카페인이 80% 이상 제거된 최상급 퀄러티의 녹차가루, 보리어린잎, 맥주효모 등이 첨가된 제품. 테아닌, 아스파라긴산, 비타민 C, B1, B2, 인, 칼슘 등의 무기질 및 아미노산이 풍부해 현대인의 건강균형에 필수요소이다.         

파우더타입 후코이단은 찬물에도 잘 녹아 음료수나 티같이 따뜻하게 음용해도 편리해 특별히 운동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또한 기존에 후코이단을 드시는 분들이 함께 복용할 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어 시너지 효과를 높여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자매품인 에센셜 뉴트리션은 의학박사가 영양학적 균형을 고려하여 만든 제품이다. 바나파인 효소 베이스에 필수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이 균형있게 함유돼 한가지로 일일 권장량의 영양성분을 충족시킬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제품이라는 특징이 있다.

신진대사 촉진, 뼈와 근육회복 지원, 빠른 피로회복, 면역력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주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무엇보다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과 함께 복용시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우미노시주쿠 관계자는 “제품을 경험해본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이 매우 높아 재고가 늘 부족하던 제품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무료 선물로 제공되고 있다”면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어 상담 및 자세한 정보: 866-566-9191 ▶웹사이트: www.kfucoidan.com ▶구글검색: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