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캥거루가 I-85 교통 마비시켜

지역뉴스 | | 2025-04-30 14:20:43

캥거루, I-85, 포획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집에서 키우던 반려 캥거루 탈출

 

반려동물로 기르던 캥거루가 29일 우리를 탈출해, 앨라배마주 고속도로 구간 교통을 마비시킨 후 주 경찰과 주인에 의해 다시 포획됐다.

앨라배마주 법 집행 기관(ALE)은 몽고메리와 오번 사이 메이컨 카운티의 85번 주간 고속도로(I-85) 측면을 따라 깡충깡충 뛰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교통이 마비되었고, 주 경찰은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고속도로 양쪽을 봉쇄했다. 캥거루 주인과 경찰이 캥거루를 포획했다고 밝혔다. 주인은 마취총(dart)을 사용해 캥거루를 마취시켰다.

동물 주인 패트릭 스타는 캥거루의 이름이 쉴라이며, 캥거루가 우리에서 탈출했다고 전했다. 스타는 캥거루가 오번 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스타 가족은 호박밭과 동물 동물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쉴라는 단지 자신의 반려동물일 뿐이라고 말했다. 스타는 "쉴라는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며, 쉴라가 집으로 돌아와서 기쁘고, 모두가 조금이나마 속도를 늦춰줘서 기쁘다"라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우리를 탈출한 캥거루가 I-85를 뛰고 있다.
우리를 탈출한 캥거루가 I-85를 뛰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 출범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 출범

2026 시즌 전경기 직접 생중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구단 중계권의 미래를 직접 진두지휘한다.브레이브스 구단은 화요일, 구단이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멀티미디어 플랫폼 '브레이브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인문학 및 예술 전공 학생 지원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 스테이츠보로에서 30여 년간 심장내과 전문의로 활동해 온 신준호(Dr. Stanley Shin), 김명미 이사 부부가 한미장학

교통단속 시 왼쪽 갓길 정차하면 또 ‘티켓’
교통단속 시 왼쪽 갓길 정차하면 또 ‘티켓’

주하원,관련법안 승인2차 사고 가능성 우려  운전 중 백미러에 번쩍이는 경찰차 경광등이 비치면 누구나 긴장하게 된다. 이때 얼떨결에 차를 도로 왼쪽 갓길에 세운다면 또 한 장의 교

17세 성인 형사 기소 유지 … ‘밸린저법’ 유보
17세 성인 형사 기소 유지 … ‘밸린저법’ 유보

주 하원, 만장일치 승인별도 검토 조직 설치키로학계 반발…검찰은 찬성  17세를 성인 형사재판 대상에서 제외해 소년법원 관할로 전환하도록 하는 소위 ‘맨디 밸린저 법안’ 시행에 제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존경하는 학부모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저는 미국 대학 재정 보조 분야에서 20 년이상 현장을 지켜온 전문가로서, 오늘 이 자리에서 아이비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컬럼비아 대학교(C

조PD가 키운 연습생 4인 첫선…"보여줄 수 있는 무기 많죠"
조PD가 키운 연습생 4인 첫선…"보여줄 수 있는 무기 많죠"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 발매…정식 데뷔 전 프로젝트 활동"성공에 집중하자는 조PD 조언에 여기까지…성장하겠다" 24일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초코엔터 패밀리 앨범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시작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시작

3월 지원 마감, 4월 합격자 발표 조지아대학교(UGA) 의과대학(School of Medicine)이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역사적인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UGA 의과대학은

[애틀랜타 칼럼]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다

이용희 목사는 칼럼을 통해 삶의 목적이 개인의 행복이나 성공을 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있음을 역설한다.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는 현대의 자기계발서적 접근은 한계가 있으며, 오직 창조주와의 관계 안에서만 인간의 진정한 정체성과 삶의 최종 목적지를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내 마음의 시]  동트는 아침의 연가
[내 마음의 시]  동트는 아침의 연가

광우 허영희(애틀란타 문학회 회원) 검은 밤의 장막을 걷어내고새벽 안개 사이로수줍은 선홍빛 입술이 열리면비로소 세상은 숨을 쉬기 시작한다 하늘 끝에 닿은찬란한 빛의 날개를 활짝 펴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4회- “효과 있어요? 그냥 기분 탓 아닌가요?”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4회- “효과 있어요? 그냥 기분 탓 아닌가요?”

과학으로 본 프로폴리스의 힘 자연이 주는 선물은 우리 몸에 확실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더라도, 날마다 조금씩, 그러나 분명하게 우리 건강에 스며듭니다. 프로폴리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