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삶과 생각] 카운트다운 세계 한상 비즈니스대회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5-04-07 17:04:46

지천( 支泉) 권명오,삶과 생각,세계 한상 비지니스대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세계한인 상공인 비즈니스 대회가 일주일 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귀넷 카운티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역사적인 대잔치가 펼쳐진다. 그때문에 주최측인 미주 한상 총연합회(이경철)와 애틀랜타 상공회의소( 한오동)와 동남부 월드옥타(썬박)대표들과 애틀랜타 상공회의소 소장( 캐롤라인 리크) 및 행사 관계자들이 불철주야 이번 대회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세계 한상 비즈니스 대회는 애틀랜타시와 우리 동포사회에 역사적 대 행사다.  그 때문에 애틀랜타 동포들에겐 이번 대회가 우리들의 대잔치나 다름이 없다.  우리 15만 동포들은 마음과 힘을 합쳐 주최측과 조국 대한민국과 세계 각국 한인 상공인들과 고국 각 지역 기업인들 및 미국기업인들을 적극 돕고 친절과 편의를 제공하면서 이번행사가 더욱 빛나고 최고로 위대하고 거룩한 아름다운 잔치가 되도록 노력해야 될 것이다.  

자고로 큰 행사의 성공은 주최측과 함께 현지인들이 어떻게 힘과 마음을 합치면서 대의를 위해 올인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돼 왔다.  이번 대회는 세계 한인 상공인들이 함께 미래를 위한 발전에 기여할  길을 닦고 개척을 하게 될 대잔치가 될 것이다.  수백 개의 조국 중소기업들 및 미국 중소기업들과 전세계 한인 상공인들이 서로 교류협력을 하며 미래의 세계 시장을 개척할 귀하고 위대한 비즈니스 대회다.  

한인동포들은 이번 상공인 대행사를 외면하거나 또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속 좁게 행동하지 말고 행사기간동안 각자 도울 수 있는 일에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  

행사 주최와 대표가 누가 됐든 또 자신과의 견해차나 친분관계가 있든 없든  개의치 말고 오직 역사적인 세계 한상 비즈니스 대회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치기 바란다.  

필자는 그동안 이번행사를 위해 계속 성공을 빌면서 동포들의 화합을 주장해 왔다.  그것이 나의 진심인데 그런 진심에 대한 글을 자세히 읽고 넓게 검토하지도 않은채 비판을 위한 비판만 하는 마녀사냥식 인신공격까지 마구 해 충격이 커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지만  세계 한상 비즈니스 대회의 성공을 위해 개의치 않고 어떻게 해야 이번대회에 도움이 되고 힘이 될 수 있을까 노심초사하며 초선을 다 하련다.  89년간 살아오면서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살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적인 문제는 일소하고 이번 대 행사의 성공만을 위해 적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무엇보다 세계 한상 비즈니스 대회가 가장 중요하다.  다같이 마음을 비우고 대회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해주기 바란다.  

애틀랜타 동포사회의 역사적인 최대의 행사인 이번 대잔치를 적극 지원하고 동참하자. 그리고 이번대회의 성공이 15만 한인동포들의 화합과 단결의 기회가 되고 세계 한인 상공인들과 고국 상공인들 및 미국 상공인들 간의 빛과 소금이 되는 성공적인 대회로 고귀한 열매가 맺게 되도록 하자.  멀리서 온 손님들에 대한 친절과 베품에 대한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세계 한상 비즈니스 대회가 15만 동포들과 함께 역사적인 미래를 위한 찬란한 성공적인 대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ATL행 델타항공기 엔진폭발 긴급 회항
ATL행 델타항공기 엔진폭발 긴급 회항

22일 서배너 공항…활주로 잔디 화재 인명피해 없어…FAA 긴급조사 착수  서배너발 애틀랜타행 델타항공 여객기가 이륙 직후 엔진고장으로 긴급회항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 출범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 출범

2026 시즌 전경기 직접 생중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구단 중계권의 미래를 직접 진두지휘한다.브레이브스 구단은 화요일, 구단이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멀티미디어 플랫폼 '브레이브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인문학 및 예술 전공 학생 지원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 스테이츠보로에서 30여 년간 심장내과 전문의로 활동해 온 신준호(Dr. Stanley Shin), 김명미 이사 부부가 한미장학

교통단속 시 왼쪽 갓길 정차하면 또 ‘티켓’
교통단속 시 왼쪽 갓길 정차하면 또 ‘티켓’

주하원,관련법안 승인2차 사고 가능성 우려  운전 중 백미러에 번쩍이는 경찰차 경광등이 비치면 누구나 긴장하게 된다. 이때 얼떨결에 차를 도로 왼쪽 갓길에 세운다면 또 한 장의 교

17세 성인 형사 기소 유지 … ‘밸린저법’ 유보
17세 성인 형사 기소 유지 … ‘밸린저법’ 유보

주 하원, 만장일치 승인별도 검토 조직 설치키로학계 반발…검찰은 찬성  17세를 성인 형사재판 대상에서 제외해 소년법원 관할로 전환하도록 하는 소위 ‘맨디 밸린저 법안’ 시행에 제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존경하는 학부모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저는 미국 대학 재정 보조 분야에서 20 년이상 현장을 지켜온 전문가로서, 오늘 이 자리에서 아이비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컬럼비아 대학교(C

조PD가 키운 연습생 4인 첫선…"보여줄 수 있는 무기 많죠"
조PD가 키운 연습생 4인 첫선…"보여줄 수 있는 무기 많죠"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 발매…정식 데뷔 전 프로젝트 활동"성공에 집중하자는 조PD 조언에 여기까지…성장하겠다" 24일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초코엔터 패밀리 앨범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시작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시작

3월 지원 마감, 4월 합격자 발표 조지아대학교(UGA) 의과대학(School of Medicine)이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역사적인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UGA 의과대학은

[애틀랜타 칼럼]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다

이용희 목사는 칼럼을 통해 삶의 목적이 개인의 행복이나 성공을 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있음을 역설한다.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는 현대의 자기계발서적 접근은 한계가 있으며, 오직 창조주와의 관계 안에서만 인간의 진정한 정체성과 삶의 최종 목적지를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내 마음의 시]  동트는 아침의 연가
[내 마음의 시]  동트는 아침의 연가

광우 허영희(애틀란타 문학회 회원) 검은 밤의 장막을 걷어내고새벽 안개 사이로수줍은 선홍빛 입술이 열리면비로소 세상은 숨을 쉬기 시작한다 하늘 끝에 닿은찬란한 빛의 날개를 활짝 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