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대위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관위 구성

지역뉴스 | | 2025-04-07 13:20:14

애틀랜타한인회, 한인회장 선관위 구성, 이홍기 탄핵가결 공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선관위원 및 고문단 명단 발표

이홍기 탄핵안 가결 정식 공고

선거 일정은 WKBC 이후 발표

 

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이하 비대위)는 7일 불법 한인회장 이홍기씨 탄핵안 가결과 새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및 선관위 고문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지난 3월 29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임시총회를 통해 24시간 동안 불법 한인회장 이홍기에 대한 탄핵 투표를 실시해 참석자 506명, 찬성 365명, 반대 0명, 무효 1명, 기권 140명으로 탄핵안을 가결했으므로 이를 공고한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비대위는 차기 애틀랜타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다음과 같이 선관위원 7명 명단 및 선관위 고문단 명단을 발표했다.

차기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일정은 애틀랜타에서 오는 4월 17일-20일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가 열리는 점을 고려해 대회 이후 공고될 예정이다.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위원장 김백규(전 한인회장/애틀랜타한인회관 건립위원장), 위원 최병일(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위원 안순해(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사장), 위원 엄수나(전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위원 오경환(조지아대한체육회 부회장), 위원 유은희(밀리언에어 부동산 대표), 위원 위자현(변호사)

◈선거관리위원회 고문

이국자(전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장), 이경철(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김형률(전 한인회이사장/민주평통회장), 강신범(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 권오석(조지아체육회 회장), 권요한(충청향우회장), 라광호(전 한인회 부회장), 박건권(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 대표), 김성갑(전 한인회 정치참여위원회 위원장), 김의석(전 한인회장), 이미셀(전 한인회 수석부회장/코페재단사무총장), 박은석(GMC Blue 회장, 귀넷상공회의소이사), 윤모세(전 한인회관 건립위원), 한오동(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조미정(애틀랜타한국일보 대표), 장경섭(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회장), 남미셀(한국문화예술단장), 김기숙(디자인하우스 대표), 정민우(재미화가), 김종훈(미동남부 외식협회회장), 박호일(재향군인회 부회장), 김태인(교육학 박사), 김규희(애틀랜타 메트로폴리탄대학교수), 박미미(미주조지아뷰티협회회장), 김미경(애틀랜타국악원장), 이초원(범죄예방위원회 이사), 김경환(전 한인회장), 노한월(전 애틀랜타골프협회장), 김경호(전 호남향우회장)

비대위는 한인회를 바로 세우기 위한 선관위 고문 명단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므로 연락해오면 추가로 위촉할 예정이다. ▶연락처 404-907-7111.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