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 식당 등 20곳 창문 깬 절도범 체포

지역뉴스 | | 2025-03-28 10:57:27

귀넷카운티 경찰, 킹존스 체포, 비즈니스 침입, 둘루스, 스와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둘루스, 스와니 식당·카페 침입

가석방 출소 얼마 안돼 또 범행

 

귀넷카운티 경찰은 2월 이후 한인타운 포함 귀넷 전역에서 최소 20건의 비즈니스 침입 사건에 연루된 용의자 킹 존스(48)를 체포했다. 그는 지난 3월 11일 플레즌힐 로드 인근 한 호텔에서 체포됐다.

침입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최근 감옥에서 풀려난 존스는 돌이나 벽돌로 현관문을 부수어 소규모 사업체에 침입해 금전등록기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피해를 입은 사업체 중 하나는 도라빌 근처 뷰포드 하이웨이에 소재한 문을 연지 6개월 된 카페인 쓰리 레체스 카페(Three Leches Café)였습니다. 주인인 캐스린 로레아노는 침입 사건으로 인해 “보안 강화를 위해 총 9,500달러에서 10,000달러를 투자해야 했다"라고 말했다. 그의 비즈니스 감시 영상에는 3월 1일에 한 남자가 카페 창문으로 벽돌을 던져 계산대를 훔치는 모습이 담겼다.

스와니 아씨마켓 근처의 또 다른 표적이 된 탤레이 타이 키진에서 존스는 이번 달에 창문으로 돌을 던져 몇 초 만에 계산대를 훔쳤다고 경찰은 밝혔다.

존스는 둘루스, 스와니, 그리고 귀넷 전역에서 절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체포될 때까지 세 개의 경찰 기관에서 그를 추적했다. 수사관들은 감시 영상, 플록 차량번호판 인식 시스템, 탐문을 통해 그를 소재를 파악했다.

기록에 따르면 존스는 2019년 귀넷카운티에서 침입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가석방돼 최근 풀려났다. 박요셉 기자

 

킹 존스가 지난 3월 1일 뷰포드 하이웨이 한 카페를 침입해 금전등록기를 훔치고 있다. <사진=WSB TV 화면 캡처>
킹 존스가 지난 3월 1일 뷰포드 하이웨이 한 카페를 침입해 금전등록기를 훔치고 있다. <사진=WSB TV 화면 캡처>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신앙칼럼] 화원에 꽃이 핀다 (Flowers Bloom in the Flower Garden)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골로새서(Colossians) 3:15–17시간의 수레바퀴는 어김없이 돌아 봄의 푸르름과 여름의 무성함, 그리고 가을 들녘을 분홍빛으로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7)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7)

SSI 수급자의 차량 소유와 자산 한도: 한 대는 전액 면제, 두 대부터는 박탈 위험사회보장국(SSA) 감사 보고서로 본 차량 소유 규정과 자산 방어 전략  천경태 (금융전문가)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삶과 생각]  코리언 시니어 복지포럼
[삶과 생각] 코리언 시니어 복지포럼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지난 10월 2일 애틀랜타 한인문화회관에서 노인회( 채경석 회장 ) 주최 코리언 시니어 복지 포럼이 개최됐다. 애틀랜타 노인회가 야심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