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주말 가볼 만한 곳] 애틀랜타 '워크 위드 닥터' 등 5가지 이벤트

지역뉴스 | | 2025-03-27 11:45:27

주말 가볼 만한 곳, 애틀랜타, 브룩헤이븐, 존스크릭, 로즈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번 주말 어디갈까? 애틀랜타, 브룩헤이븐, 존스크릭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애틀랜타, 워크 위드 닥터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걷기 프로그램이 29일 애틀랜타에서 개최된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건강을 주제로 의료 전문가가 진행하는 강연을 통해 배우고 참여자들과 함께 걷기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alkwithadoc.org/join-a-walk/locations/atlanta-georgia-cook-park/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Cook Park, 270 Vine St. NW, Atlanta.

 

의사와 함께 걷기.<사진= 의사와 함께 걷기 홈페이지>
의사와 함께 걷기.<사진= 의사와 함께 걷기 홈페이지>

 

 

△ 애틀랜타, 오후의 티

29일, 전 세계 각국의 차를 맛볼 수 있는 행사가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참여자들과 각국의 문화를 교류하고 다양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전통 의상도 입고 참여할 수 있다. 행사의 수익금은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misatlanta.org/tea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소= North Avenue Presbyterian Church, 607 Peachtree St. NE, Atlanta.

 

오후의 티.<사진= 아미스 애틀랜타 홈페이지>
오후의 티.<사진= 아미스 애틀랜타 홈페이지>

 

 

△ 브룩헤이븐, 2025 벚꽃 축제 

이번 주말 동안 만개한 벚꽃을 관람할 수 있는 축제가 브룩헤이븐에서 개최된다. 온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벚꽃 축제에서는 라이브 음악을 감상하고 마켓도 둘러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brookhavenga.gov/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Saturday and Sunday Free. Blackburn Park, 3493 Ashford Dunwoody Road, Brookhaven.

 

2025 벚꽃 축제.<사진= 브룩헤이븐 벚꽃 축제 홈페이지>
2025 벚꽃 축제.<사진= 브룩헤이븐 벚꽃 축제 홈페이지>

 

 

△ 존스크릭, 수선화 데이

자녀들과 함께 맛있는 간식을 먹고 공예품을 구경할 수 있는 행사가 29일 존스크릭에서 열린다. 재미있는 게임들과 놀이기구 등 흥미진진한 이벤트가 가득한 행사로 구성될 예정이다. 자녀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다면 ‘수선화 데이' 행사를 가볼만 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johnscreekga.gov/events/daffodil-days-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Atlanta Athletic Club fields 1930 Bobby Jones Drive Johns Creek, GA 30097.

 

수선화 데이.<사진= 수선화 데이 홈페이지>
수선화 데이.<사진= 수선화 데이 홈페이지>

 

 

△ 로즈웰, 피터팬과 함께 떠나는 모험

주말 동안 애틀랜타 댄스 시어터에서 피터팬 공연이 개최된다. 피터팬 이야기를 발레로 표현해 해석한 이색적인 공연이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https://roswellcac.showare.com/eventperformances.asp?evt=13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Roswell Cultural Arts Center, 950 Forrest St., Roswell. 

 

피터팬과 함께 떠나는 모험.<사진= 셔터스톡>
피터팬과 함께 떠나는 모험.<사진= 셔터스톡>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