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주말 가볼 만한 곳] 애틀랜타 ‘성 패트릭스 퍼레이드’ 등 5가지 이벤트

지역뉴스 | | 2025-03-13 11:01:08

주말 가볼 만한 곳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번 주말 어디갈까? 애틀랜타, 존스크릭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애틀랜타, 성 패트릭스 퍼레이드

애틀랜타 하이버니안 자선 협회가 성 패트릭스 데이를 기념해 15일 퍼레이드를 연다. 애틀랜타 '성 패트릭스 퍼레이드'는 1858년부터 시작된 미국에서 역사 깊은 퍼레이드 중 하나이다. 퍼레이드에서는 밴드와 댄서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atlantastpa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Peachtree Street in Midtown.

 

성 패트릭스 퍼레이드.<사진= 애틀랜타 성 패트릭스 퍼레이드 홈페이지>
성 패트릭스 퍼레이드.<사진= 애틀랜타 성 패트릭스 퍼레이드 홈페이지>

 

△ 애틀랜타, 앳 홈 아쿠아리스트

15일, 조지아 아쿠아리움에서 자녀들과 물속 생물에 대해 배우고 환경 등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 과학 축제에서는 환경 교육자가 이끄는 독특한 실습 활동도 경험해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georgiaaquarium.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소= Georgia Aquarium, 225 Baker St., Atlanta.

 

앳 홈 아쿠아리스트.<사진= 조지아 아쿠아리움 홈페이지>
앳 홈 아쿠아리스트.<사진= 조지아 아쿠아리움 홈페이지>

 

△ 애틀랜타, 블레이크 쉘튼: 친구 & 영웅 2025 투어

컨트리 음악 슈퍼스타 블레이크 쉘튼이 15일 애틀랜타에 온다. 이번 공연은 친구 그리고 영웅의 테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statefarmaren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State Farm Arena, 1 State Farm Drive, Atlanta.

 

브레이크 쉘튼: 친구 & 영웅 2025 투어.<사진= 아레나 스테이트팜 홈페이지>
브레이크 쉘튼: 친구 & 영웅 2025 투어.<사진= 아레나 스테이트팜 홈페이지>

 

△ 케네소, 정원 학습 시리즈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는 방법을 15일 케네소에서 배울 수 있다. 키우기 쉬운 35여 가지 식물들과 매력적인 정원을 가꾸는 방법을 공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ticketscandy.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소= Ben Robertson Community Center, 2753 Watts Dr, Kennesaw, Georgia, 30144.

 

정원 학습 시리즈.<사진= 티켓 캔디 홈페이지>
정원 학습 시리즈.<사진= 티켓 캔디 홈페이지>

 

△ 존스크릭, 스크린에서 무대로

해리포터와 스타워즈, 미션 임파서블 등의 유명곡들을 한 곳에서 들을 수 있는 콘서트가 열린다. ‘스크린에서 무대로’ 콘서트는 15일 존스크릭에서 열리며, 하워드 슈 지휘자가 걸작들의 유명곡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같은 밤의 콘서트를 즐기고 싶다면 이 콘서트를 추천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johnscreeksymphony.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Mount Pisgah Church, 2850 Old Alabama Road, Johns Creek, GA 30022.

 

스크린에서 무대로.<사진= 존스크릭 심포니 홈페이지>
스크린에서 무대로.<사진= 존스크릭 심포니 홈페이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