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바디프랜드 18주년 기념, ‘고객 감사 대축제’

지역뉴스 | | 2025-02-26 10:42:35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창립기념세일, 미국정보, 디지털헬스케어, CES 혁신상, 로보틱테크놀로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8일~3월 8일까지 특별 할인

미주 고객도 특별 혜택 제공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1년에 단 한 번뿐인 고객감사 대축제로 전 제품 초특가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오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되며 신제품을 포함한 전 제품이 특별 할인가로 제공된다. 

프로모션에는 바디프랜드의 최신 프리미엄 모델인 파라오 Q, 레오나르도 DV와 인기 모델인 팬텀 로보 등 최신 프리미엄 모델 및 베스트셀러 제품들이 대거 포함된다. 특히 팬텀 2와 팰리스 2는 ‘더블 더블 보너스 찬스’를 통해 특별 가격에 제공된다. 

이번 창립 18주년 프로모션은 미국 시장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혜택으로 진행된다. 이에 미주 고객들도 특별 할인 혜택을 통해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창립 18주년을 맞아 1년에 단 한 번 전 제품을 할인하는 기회를 마련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혁신적인 안마의자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바디프랜드는 2007년 창립 이후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대표 헬스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목표로 두고 업계 최초로 메디컬 R&D 센터를 설립하고 최근 5년간 약 800만 달러를 투자해 안마의자를 의료기기로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로보틱 테크놀로지를 도입과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차세대 기술 개발 등 미래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7년 연속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 수상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의 맞춤형 건강 관리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들을 통해 홈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의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체험 예약 및 구매와 관련한 문의는 678-615-3752로 하면 된다. 매장은 2472 Pleasant Hill Rd 203B, Duluth GA 30096에 위치해 있다. <김지혜 기자>

 

바디프랜드 창립 18주년 기념 '고객 감사 대축제' 광고지.
바디프랜드 창립 18주년 기념 '고객 감사 대축제' 광고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