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3곳 전국 10대 병목 구간

지역뉴스 | | 2025-02-25 14:25:16

병목구간, 최악, 미국교통연구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9곳 100대 병목구간 포함

GA 최고 병목 스파게티 정션

 

미국 최악의 교통체증 100대 병목구간에 조지아주 및 애틀랜타 9개 구간이 포함돼 있으며, 이 가운데 세 곳은 탑10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교통연구원(ATRI)이 25일 발표한 연례 병목구간 목록에 따르면 스파게티 정션으로 불리는 I-285/I-85노스 구간이 전국 4위의 병목구간에 이름을 올렸으며, I-285에서 I-75로 캅 클로버리프로 불리는 구간이 전국 6위에, I-20/I-285웨스트 구간이 전국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위 100위에 든 다른 지역 교차로와 복도는 다음과 같다.

▶12위:맥도너를 통과하는 I-75 ▶14위: I-20에서 I-285(동쪽) ▶29위: SR 400에서 I-285 ▶38위: I-20에서 I-75/I-85 ▶80위: I-75에서 I-85 ▶82위: I-75에서 I-675.

이어 I-75/I-285노스 구간이 16위, I-20/I-285이스트 구간이 25위, 맥도너 I-75 구간이 31위, I-20/I-75,I-85 구간이 52위, I-75/I-85 결합 구간이 68위에 이름을 올렸다.

ATRI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인 레베카 브루스터는 성명을 통해 "교통 체증으로 인해 트럭 운전사에게 가해지는 지연은 436,000명의 운전자가 1년 내내 쉬고 있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일리노이가 한때 전국의 "최대 병목 현상"을 겪었지만 "수용 능력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이후 시카고의 그 특정 교차로는 더 이상 전국에서 가장 혼잡한 10곳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ATRI의 이번 조사는 1백만대 이상의 트럭에 장치된 위치추적시스템(GPS)으로 전국 300개 병목구간에서 실시간으로 전송받은 데이터를 분석해서 순위를 산출한 것이다.

한편 전국 최악의 병목구간은 전국에서 가장 병목 현상이 심한 구간은 7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뉴욕의 조지 워싱턴 교각이다. 이 교각은 맨해튼과 뉴저지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박요셉 기자

 

<사진= 뉴조지아 백과사전>
<사진= 뉴조지아 백과사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현대·LG 조지아 배터리 공장 재가동

지난해 9월 이민 단속구금 직원들 다시 투입 지난해 이민 당국의 급습을 받았던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이 이달 가동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고 온라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