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듀라셀, 애틀랜타에 R&D 본부 설립

지역뉴스 | | 2025-02-20 14:39:15

듀라셀, R&D 본부, 110개 일자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10여 개의 일자리 창출

"배터리 분야 성장 촉진"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19일 듀라셀이 애틀랜타에 R&D 본부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터리 회사 듀라셀은 웨스트 미드타운의 조지아텍 대학교 인근 지역에 5,600만 달러를 투자해 글로벌 연구개발본부를 설립할 계획이다. 

이번 R&D 본부 설립을 통해 약 11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 내 여러 기업 유치에 이어 듀라셀의 R&D 본부 설립이 주 전역에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배터리 분야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를 밝혔다. 

듀라셀의 조지아 진출은 1980년 제조시설 건립 시작으로 라그랜지에 4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페어번의 유통 공장에는 275명의 직원이 고용돼 있다. 

듀라셀의 리벤 하일루 CTO는 애틀랜타에 R&D 본부 설립을 두고 “듀라셀이 수년 동안 추진하고 있는 배터리 기술 혁신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듀라셀의 R&D 본부는 2026년에 완공될 예정이며, 180만 평방피트의 실험실과 사무실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듀라셀이 애틀랜타 미드타운에 R&D 본부 설립 계획을 밝혔다.<사진= 셔터스톡>
듀라셀이 애틀랜타 미드타운에 R&D 본부 설립 계획을 밝혔다.<사진= 셔터스톡>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