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송현애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지역뉴스 | | 2025-02-13 11:24:17

송현애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전수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총영사관 영사상 전수식 가져

16일 이임, 김원연 영사 부임

 

서상표 총영사는 12일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 21회 발로 뛰는 영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송현애 영사는 2022년 5월 주애틀란타총영사관에 부임한 뒤 동포영사와 민원영사로 재직하면서 동포사회와의 원만한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특히 2022년 하반기 민원 분야별(여권, 국적, 공증, 비자, 면허) 전용 메일을 개설해 재외동포들에게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섰다. 이로 인해 2022년 개설 당시 1일 평균 10건 내외이던 민원전용 메일이 현재는 130건에 이르는 등 대표적인 민원서비스의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로 중단됐던 순회영사를 2022년부터 재개, 매년 7회 이상 관할지 6개주의 주요 도시에 거주하는 동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국적이탈 대상자 무예약 우선처리 제도 도입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과 국외여행허가, 병역업무 등 재외동포들이 시기를 놓쳐 불이익을 보지 않도록 사전에 언론을 통해 홍보를 하는 등 세심한 정책을 펼쳐왔다.

송현애 영사는 오는 16일 영사 임기를 마치고 본국 귀국해 인천광역시 교통정책과장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송 영사의 후임으로는 인천광역시 출신 김원연 서기관(4급)이 같은 날 부임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는 재외동포신문 선정 발로 뛰는 영사상을 수상한 손현애 영사에게 12일 상패 전수식을 가졌다.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는 재외동포신문 선정 발로 뛰는 영사상을 수상한 손현애 영사에게 12일 상패 전수식을 가졌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