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실로암 유스 오케스트라, 2025 봄학기 개강

지역뉴스 | | 2025-02-10 14:14:06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2025 봄학기 개강, 5월 4일 콘서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5월 4일 콘서트 개최 예정

국내외 선교 봉사 활동해 

 

실로암 한인교회(담임목사 박원율) 산하의 청소년 오케스트라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가 오는 5월 4일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봄학기 리허설에 돌입했다.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는 지난 1월 26일 신규 단원 모집 오디션을 마치고 애틀랜타 지역의 만 9세(3학년)부터 19세(12학년) 사이의 40여 명의 단원이 소속되어 활동 중에 있다. 

2020년 창단 이후 대통령 봉사 단체로 승인 받은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는 매년 찬조공연, 초청연주 등을 수행하여 2022년부터 2024까지 연속적으로 대통령 봉사상을 수상 받은 경력이 있다.

또한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는 선교 목적으로 창립된 목적에 맞게 국내외 여러 선교 봉사 활동도 하고 있다. 노숙자를 위한 봉사활동인 '디딤돌'에서 연주회와 장애인 선교 단체인 ‘밀알 선교단’을 위한 찬조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더불어 과테말라 어린이들의 음악 교육을 통한 선교 활동 등의 해외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다.

이와 같은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의 여러 활동을 위해 지휘자를 비롯한 10여 명의 악기별 지도 선생, 보조 선생이 함께 음악 교육과 다양한 연주 활동 프로젝트를 기획 및 지원하고 있다. 

김영정 지휘자는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개개인의 음악적 소양뿐만 아니라 협동심, 배려심 등 건강한 인성을 길러 미션 오케스트라로서 지역 사회에 사랑을 전하기 바란다”며 단원들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실로암 미션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2025년 봄학기 연습기간은 2월 2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연습이 진행된다. <김지혜 기자>

 

실로암 유스 오케스트라가 5월 4일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봄학기 리허설에 돌입했다.
실로암 유스 오케스트라가 5월 4일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봄학기 리허설에 돌입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현대·LG 조지아 배터리 공장 재가동

지난해 9월 이민 단속구금 직원들 다시 투입 지난해 이민 당국의 급습을 받았던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이 이달 가동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고 온라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