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43회 동남부체전 6월 6일-7일 개최

지역뉴스 | | 2025-02-10 13:58:48

동남부체전, 김기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6일 골프대회 및 전야제

7일 개·폐회식 및 본경기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제43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한인 스포츠 페스티벌을 오는 6월 6일(금)-7일(토)에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연합회는 지난 9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셰프장에서 발대식 및 조직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연합회 법률고문 안찬모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발대식은 대회장인 김기환 회장의 인사말, 천선기 조직위원장의 경과보고, 조직위원 위촉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기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1981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체육대회는 지역 한인 동포사회의 화합과 단결, 친목, 그리고 상부상조에 뜻을 둔 행사”라며 “올해 제43회 대회도 지역 내 모든 한인 단체들과 협력을 추구하며, 우리 지역의 자랑스런 전통을 이어가는 행사”라고 규정했다.

제43회 동남부체전은 6월 6일(금)과 7일(토) 양일간 개최된다. 첫날에는 골프 경기와 전야제를 열 예정이고, 둘째 날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최대 12개 종목의 스포츠 경기와 1~2개 시범 종목을 진행한 뒤 폐회식을 가질 예정이다.

6월 6일 오후에 열릴 골프 대회는 이미 스넬빌의 ‘컨트리 클럽 오브 귀넷(Country Club of Gwinnett)’으로 확정됐다. 저녁에 열릴 전야제와 다음 날 주요 경기·폐회식 장소는 복수의 후보지 중 하나를 고르는 절차가 진행 중이며, 현재 둘루스 고등학교가 유력 후보지라고 연합회는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대회 준비를 이끌어갈 조직위원들이 공식 위촉을 받았다.

대회장에는 김기환 회장과 박효은 전 회장이, 조직위원장은 천선기 전 몽고메리한인회장이, 명예대회장은 홍승원 전 회장이, 기획위원장은 안찬모 변호사가, 경기위원장은 이영준 부회장이, 운영지원본부장은 안순해 이사장이, 행사관리본부장은 양미경 사무총장이, 체전기금마련위원장은 최시영 부회장이, 골프종목위원장은 남미쉘, 특별고문은 사라 박씨가 맡았다. 박요셉 기자

 

제43회 동남부체전 발대식 및 조직위원 위촉식 참여자들이 함께 모였다.
제43회 동남부체전 발대식 및 조직위원 위촉식 참여자들이 함께 모였다.

 

 

김기환 회장이 천선기 조직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기환 회장이 천선기 조직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