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주말 가볼 만한 곳] 둘루스 '애틀랜타 브릭 콘' 등 5가지 이벤트

지역뉴스 | | 2025-02-06 14:33:21

주말 가볼 만한 곳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번 주말 어디갈까? 둘루스, 노크로스, 브래즐턴, 애틀랜타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둘루스, 애틀랜타 브릭 콘

레고 팬을 위한 행사가 이번 주말 동안 둘루스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대규모의 레고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레고로 원하는 창작물을 만들 수 있다. 아울러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하는 레고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atlantabrickc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6400 Sugarloaf Pkwy, Duluth, GA 30097.

 

애틀랜타 브릭 콘.<사진= 레고 홈페이지>
애틀랜타 브릭 콘.<사진= 레고 홈페이지>

 

△ 노크로스, 발렌타인데이 식물 행사

8일, 노크로스에서 특별한 사람을 위해 꽃을 포함한 최소 2개의 식물을 구입하면 무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식물 가격은 크기에 따라 15달러에서 45달러 사이이다. 이날 판매 수입은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exploregwinnett.org/event/valentine%e2%80%99s-day-free-plants-%26-flowers/2594/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소= 10 College St NWNorcross, GA 30071.

 

발렌타인데이 식물 판매 행사.<사진= 익스플로어 귀넷 홈페이지>
발렌타인데이 식물 판매 행사.<사진= 익스플로어 귀넷 홈페이지>

 

 

△ 브래즐턴, 초콜릿 워크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8일 브래즐턴에서 초콜릿 워크 행사를 진행한다. 연인 혹은 친구들과 스탬프 지도에 있는 상점들을 찾아 달콤한 초콜릿을 맛볼 수 있다. 스탬프 지도를 완성하면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explorebraselton.com/event-details/chocolate-walk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소= 16 Frances St, Braselton, GA 30517.

 

초콜릿 워크.<사진= 익스플로어 브래즐턴 홈페이지>
초콜릿 워크.<사진= 익스플로어 브래즐턴 홈페이지>

 

 

 

△ 애틀랜타, 카멜리아쇼

노스 조지아 카멜리아 소사이어티의 연례 행사인 카멜리아 쇼가 이번 주말 동안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쇼에서는 겨울 장미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atlantabg.org/calendar/annual-camellia-sh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1345 Piedmont Ave NE Atlanta, GA 30309. 

 

카멜리아쇼.<사진= 애틀랜타 보태니컬 가든 홈페이지>
카멜리아쇼.<사진= 애틀랜타 보태니컬 가든 홈페이지>

 

 

△ 슈가힐, 아이스링크

이번 주말 슈가힐에서 아이스링크장이 운영된다. 친구, 가족, 연인과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슈가힐 아이스링크장을 추천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haidrink.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소= 5039 West Broad St NE Sugar Hill, Georgia 30518.

 

아이스링크.<사진= 하이링크 홈페이지>
아이스링크.<사진= 하이링크 홈페이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체로키 교육청 한 달 계도 거쳐5월 4일부터 위반차량에 부과 앞으로 체로키 카운티에서 운전할 때 정차 중인 스쿨버스가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체로키 교육청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갤런당3.63달러…1주일새 10센트 ↓ 유류세의 한시적 면제 이후 조지아 개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안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개스 버디에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사무실 노크로스 이전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6차 1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50개주 3,300곳…역대 최대 규모 애틀랜타도 메트로 전역서 6천여명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과 독단적인 통치방식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지난

독서·취미·업무·식사를 한 공간에서…‘다이닝 라이브러리’
독서·취미·업무·식사를 한 공간에서…‘다이닝 라이브러리’

독서 중심형부터 파티형까지1,000~3,000달러로도 가능책 중심에 빈티지 소품 활용 코로나 팬데믹 기간 ‘플렉스 스페이스’로 불리는 다목적 공간이 크게 확산됐다. 집 안에서 업무

[법률칼럼] 미국 이민, 이제는 ‘기록’이 아니라 ‘패턴’을 본다… 2026년 심사의 변화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심사는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개별 사건이나 특정 기록 중심으로 판단이 이루어졌다면, 최근 흐름은 신청자의 전체적인 ‘행동

[행복한 아침] 꽃가루  폭력

김 정자(시인 수필가)   꽃가루가 씻겨 나갈 만큼의 비가 내려주었으면 좋겠다. 꽃가루가 천지를 덕지덕지 뒤덮는 호통 속에 하루들의 지친 걸음이 지속되고 있다. 세상은 전쟁으로 인

공항에 ICE 요원, 이민자들 '비행포기' 속출
공항에 ICE 요원, 이민자들 '비행포기' 속출

TSA와 ICE 추방자 명단 공유 협조이민 변호사, "공항 근처 가지 말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비롯한 미 전역의 공항들이 이민자 사회에 거대한 '비행 금지 구역'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