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 유정아 부동산 전문인, "주택과 비즈니스 매매 모두 다 잘해요"

지역뉴스 | | 2025-02-05 13:11:15

유정아 부동산, 트러스터스 부동산, 주택, 비즈니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불경기에도 작년 가장 바쁜 한 해"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필요충족

 

집을 사거나 팔 때, 비즈니스 매매 시 믿고 맡길 수 있는 부동산 에이전트를 찾는 일은 쉽지 않다. 친절한 고객 서비스, 정확한 일처리, 밝고 웃는 이미지로 꾸준한 애프터 서비스와 원스탑 서비스로 정평이 난 트러스터스 리얼티 소속의 유정아(Julia, 사진) 부동산 전문인을 추천한다.

애틀랜타 한인 부동산 업계의 라이징 스타로 부상하는 유정아 부동산 전문인은 한국과 미국에서 은행에서 근무하며 대출업무에 종사했다. 자녀를 키우면서 좀더 자유로운 직업을 찾다가 부동산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에이전트 일을 시작했고, 천직이라 느낄만큼 적성에도 잘 맞고 날마다 즐겁게 일하고 있다.

모국어인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일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유정아 전문인은 판매에 급급하지 않고 고객의 입장이 돼 역지사지하는 습관을 갖고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앞세운다. 이러다 보니 한 번 고객이 된 분이 다시 연락이 오고, 소개해줘 지난해 불경기에도 최고로 바쁜 한 해를 보냈다.

특히 애틀랜타 한국일보 ‘이상무가 간다’ 유튜브를 촬영한 후 다양한 고객을 만날 수 있어 즐겁고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특히 타주에서 이주해 오는 분들이 유튜브를 보고 연락해오면 조지아 및 애틀랜타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소문이 나 있다.

특히 모아놓은 돈이 적어 렌트만 살던 분들에게 상담을 통해 계획을 짜고 융자를 연결해줘 내 집 마련의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게 해줬을 때 부동산 에이전트로서의 보람을 느낀다. 또 처음에는 작은 집을 샀던 분이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다시 연락이 와 집을 팔고 더 큰 집으로 이사하는 케이스도 많다. 

유정아 에이전트는 주택매매로 시작했지만 회사 대표인 권순상 브로커의 영향을 받아 커머셜이나 비즈니스 매매에도 뛰어들어 이제는 양쪽 분야를 다 취급 처리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됐다. 또 현재 주택 렌트 매니지먼트도 하고 있고, 쇼핑몰 매니지먼트도 한 경험이 있다. 아울러 한국의 인천 송도 아파트와 영등포 여의도 오피스텔 매매도 중개하고 있다.

유정아 전문인은 주택과 비즈니스, 커머셜 부동산, 심지어 한국 부동산 거래도 도울 수 있는 만능 에이전트로서 다양한 경험과 경력에서 취득한 다양한 부동산 정보를 고객과 상담할 때 정확하게 진단하고 간단명료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이다.

유 전문인은 “고객의 마음을 잘 파악해 필요에 맞는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하려고 노력한다”며 “주택, 비즈니스, 커머셜 부동산에 관해 제게 문의하면 성실하게 돕겠다”고 밝게 웃으며 말했다. ▶유정아 부동산 전문인=770-608-0421.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