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 김인구 변호사, “상속 계획으로 노후 준비 하세요”

지역뉴스 | | 2025-01-30 11:35:30

김인구, 변호사, 상속, 프로베이트, 트러스트, ACTEC, 귀넷 카운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 프로베이트 코트 법정 대리인 활동

높은 전문성 갖춘 ACTEC 회원 자격 앞둬

 

상속 이슈는 전 세계적으로 열기가 식지 않는 뜨거운 감자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에 당면하면서 재산의 세대 이동 흐름이 강해져 상속의 법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상속과 관련된 법적 이슈는 끊임없이 주목받고 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조지아에서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상속, 트러스트, 프로베이트 전문가 김인구 변호사는 관련 분야의 변화에 맞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최근 김 변호사는 귀넷 카운티 프로베이트 코트의 법적 대리인(Guardian Ad Litem at Gwinnett County Probate Court)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상속 계획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경우 유언장에 대한 공증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법적 대리인으로 조사를 통해 권고문을 작성하는 등 복잡한 상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김 변호사는 상속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회원을 구성하고 있는 ACTEC(The American College of Trust and Estate Counsel)의 프로그램을 이수 중에 있으며, 회원 자격 획득을 앞두고 있다. 김 변호사는 “ACTEC의 회원으로 상속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상속 분야의 탑 클래스 변호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 변호사는 상속 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프로베이트와 트러스트의 차이점에 대해 정확히 숙지할 것을 강조했다. 대부분 유언장의 내용에 따라 상속 분할이 자동으로 될 것으로 알고 있는 것과 달리, 프로베이트 절차는 법원의 승인을 받아야 자산 분배가 이루어진다. 반면 트러스트는 자산 소유자가 사전에 분배 설정을 정할 수 있으며 법원의 개입 없이 자산을 분배할 수 있다. 

김 변호사는 “상속 계획은 단지 사후 준비가 아니라 노후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배만 불리는 변호사가 아니라 상속, 트러스트, 프로베이트 분야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변호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문성 향상과 사회적 책임감을 통해 상속 분야의 전문가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김인구 변호사의 사무실은 3296 Summit Ridge Pkwy #1810, Duluth, GA 30096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678-770-3050으로 하면 된다. 

 

김인구 변호사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김인구 변호사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