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백악관 “트럼프, 1주일간 행정명령 300개 이상”

지역뉴스 | | 2025-01-28 09:31:26

트럼프,행정명령, 300개 이상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취임 1주일 성과 보도자료

“승리 계속 쌓여간다” 선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한 서명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한 서명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후 1주일 간 300개가 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27일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승리가 계속 쌓여간다’는 제목으로 발표한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일간의 성과 보도자료에서 “현대 역사상 가장 중요한 1주일이었으며, 지난 4년간의 재앙을 뒤로하고 강력하고 신속함에 방점이 찍힌 행동으로 방향을 바로잡았다”고 자평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단 1주일 만에 300개가 넘는 행정명령을 내렸고, 1조 달러가 넘는 투자를 확보했으며, 불법 국경 횡단 건수가 급감하는 것을 감독하고, 강간범과 범죄조직원, 테러 용의자인 불법 이민 범죄자를 추방하며 정부에 상식을 회복시켰다”고 강조했다.

 

백악관은 또 트럼프 대통령이 “단 1주일 만에 대부분의 대통령이 임기 동안 하는 일보다 더 많은 일을 해냈다”면서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백악관은 국토 안보, 에너지 활성화, 투자 유치, 미국 우선주의 외교 정책 등 소주제별로 트럼프 대통령의 구체적인 성과와 해당 성과 관련한 언론 보도 내용을 나열했다.

 

특히 투자 유치 분야에서 민간 부문 인공지능(AI) 투자를 끌어냈고, 사우디아라비아가 향후 4년간 미국에 6천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소개하면서 한국 대기업인 삼성과 LG가 “멕시코의 공장을 미국으로 이전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백악관은 삼성·LG 관련 언급에 링크를 연결했는데, 이를 클릭하면 한국 언론사의 영문판 홈페이지에 걸린 관련 기사로 이동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