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창업 20년 벌레박사, '센트리콘'으로 도약한다

지역뉴스 | | 2025-01-27 11:24:02

벌레박사, 썬박, 센트리콘 터마이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상위 3%만 갖는 센트리콘 서비스 시작

 

애틀랜타 및 조지아주의 방역전문 한인업체인 벌레박사(Anteater Pest Control)가 지난 26일로 창업 2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3일 오후 썬 박 대표와 직원들은 조촐한 기념 파티를 뉴코아 플라자 2층 사무실에서 가졌다.

썬 박 대표는 “지난 20년 동안 저희는 벌레로부터 걱정하지 않도록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해왔다”며 “2025년 1월부터 미국 터마이트 회사 중 오직 3%만 갖고 있는 센트리콘(Sentricon) 라이선스를 획득해 서비스하게 됐다”고 밝혔다.

터마이트 관리의 최강자로 인식되고 있는 센트리콘은 백악관과 미 국방성 건물을 관리하는 최고의 시스템으로 그 효과와 안전성이 이미 검증된 시스템이다. Sentricon은 집 밖에 터마이트를 방지하기 위해 먹이통을 심고, 그 먹이를 터마이트가 먹고 터마이트 굴에 가서 터마이트에게 전염을 시켜, 굴을 파괴시키는 강력한 시스템이다.

Sentricon은 터마이트가 좋아하는 일반 나무 보다 약 10배 이상의 터마이트가 좋아하는 먹이로 터마이트를 강력하게 유인한다. Sentricon은 인체에 완전히 안전한 자연 친화적인 터마이트 제거 시스템으로 1년에 한 번의 과학적 관리를 통해 터마이트로부터 가정과 환경을 보호한다.

벌레박사는 기존의 베이트(Bait) 터마이트 시스템에서 새로운 Sentricon 시스템으로 전환할 경우 약 1,200 달러 상당의 베이크 비용을 무료로 제공한다. 단 인건비 190 달러는 발생한다. ▶문의=678-704-3349 ▶이메일=AnteaterPest@gmail.com

박요셉 기자

 

창립 20주년을 맞은 벌레박사 직원들이 지난 23일 조촐한 축하 파티를 갖고 있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벌레박사 직원들이 지난 23일 조촐한 축하 파티를 갖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체로키 교육청 한 달 계도 거쳐5월 4일부터 위반차량에 부과 앞으로 체로키 카운티에서 운전할 때 정차 중인 스쿨버스가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체로키 교육청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갤런당3.63달러…1주일새 10센트 ↓ 유류세의 한시적 면제 이후 조지아 개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안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개스 버디에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사무실 노크로스 이전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6차 1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50개주 3,300곳…역대 최대 규모 애틀랜타도 메트로 전역서 6천여명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과 독단적인 통치방식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지난

독서·취미·업무·식사를 한 공간에서…‘다이닝 라이브러리’
독서·취미·업무·식사를 한 공간에서…‘다이닝 라이브러리’

독서 중심형부터 파티형까지1,000~3,000달러로도 가능책 중심에 빈티지 소품 활용 코로나 팬데믹 기간 ‘플렉스 스페이스’로 불리는 다목적 공간이 크게 확산됐다. 집 안에서 업무

[법률칼럼] 미국 이민, 이제는 ‘기록’이 아니라 ‘패턴’을 본다… 2026년 심사의 변화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심사는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개별 사건이나 특정 기록 중심으로 판단이 이루어졌다면, 최근 흐름은 신청자의 전체적인 ‘행동

[행복한 아침] 꽃가루  폭력

김 정자(시인 수필가)   꽃가루가 씻겨 나갈 만큼의 비가 내려주었으면 좋겠다. 꽃가루가 천지를 덕지덕지 뒤덮는 호통 속에 하루들의 지친 걸음이 지속되고 있다. 세상은 전쟁으로 인

공항에 ICE 요원, 이민자들 '비행포기' 속출
공항에 ICE 요원, 이민자들 '비행포기' 속출

TSA와 ICE 추방자 명단 공유 협조이민 변호사, "공항 근처 가지 말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비롯한 미 전역의 공항들이 이민자 사회에 거대한 '비행 금지 구역'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