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메타 플랜트 가동’ 올 조지아 경제뉴스 ‘탑’

지역뉴스 | | 2024-12-24 13:25:36

AJC, 2024 주요 경제뉴스, 현대차, 메타플랜트, 리비안, 큐셀, 델타항공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AJC  “주 역사상 최대 프로젝트”

델타 사태∙자율주행택시도 선정 

 

현대차 메타플랜트 가동이  2024년 조지아 경제 뉴스 탑으로 선정됐다.

지역유력신문 AJC는 24일 올해 조지아 경제를 변화시킨 주요 이슈와 사건을 선정해 보도했다.

신문은 올해 조지아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이슈로 전기차 본격 생산과 청정 에너지 확산을 꼽으며 첫번째로 현대차 메타플랜트 가동을 선정했다.

신문은 “현대차 그룹이 10월  총 76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공장 1단계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조지아가 전기차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신문은 고용인원 8,500명에 향후 연간 30만대 생산 규모를 갖추게 될 메타플랜트가 조지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개발 프로젝트로 기록됐다고도 설명했다.

또 현재의 아이오닉5와 아이오닉 9에 이어 향후 현대차뿐만 아니라 기아와 제네시스의 다른 모델로 생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신문은 전망했다.

신문은 폭스바겐과의  계약과 연방정부의 60억 달러 대출로 재개된 리비안 공장 건설과 태양광  제조업체 큐셀의 생산 확장으로 인한 청정에너지 산업 성장도 첫번째 경제 뉴스로 함께 언급했다

메트로 애틀랜타 부동산 붐과 자율주행 택시와 데이터 센터 등과 관련 AI산업 급성장, 보안 업데이트 오류로 인한 델타항공의 대규모 운항 중단 사태도 올 조지아 경제 주요 뉴스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신문은 노폭 서던사의 기업 구조조정과 커니어스의 화학공장 화재, 애틀랜타시의 노후화된 상수도 시스템으로 인한 위기도 올 한해를 장식한 경제계 주요 이슈로 뽑았다. <이필립 기자>

 

 

AJC 는 2024 주요 경제뉴스를 소개하면서 메타플랜트로 인해 조지아가 전기차 중심지로 부상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브라이언 카운티 매타플랜트 전경<사진=HMGMA 제공>
AJC 는 2024 주요 경제뉴스를 소개하면서 메타플랜트로 인해 조지아가 전기차 중심지로 부상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브라이언 카운티 매타플랜트 전경<사진=HMGMA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현대·LG 조지아 배터리 공장 재가동

지난해 9월 이민 단속구금 직원들 다시 투입 지난해 이민 당국의 급습을 받았던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이 이달 가동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고 온라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