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킹 주보험커미셔너 연방상원 도전 저울질

지역뉴스 | | 2024-12-12 14:32:35

존 킹, 연방상원 출마, 도라빌 경찰서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켐프 불출마시 도전 고려”

재선 도전 오소프와 경쟁

도라빌 경찰서장 재임 당시

한인사회와도 두터운 친분

 

 

존 킹<사진> 조지아 보험 커미셔너가 내년 연방상원의원 출마를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을 요구한 킹 커미셔너 주변의 복수의 인사들은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가 2026년 재선에 나서는 존 오소프(민주) 현 상원의원과의 경쟁에 나서지 않을 경우 킹이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킹은 이미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만남을 가진 한편 자신의 후원자들과 상원 출마 가능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공화당에서는 재선에 나서는 오스프 상원의원에 맞설 유력한 후보로 켐프 주지사를 꼽고 있다.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 규정에 의해 차기 주지사 출마는 불가능하다.

켐프 주지사는 아직 상원의원 출마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브래드 라펜스버거 조지아 국무장관과 버디 카터, 리치 맥코맥 연방하원의원이  켐프 주지사 불출마시 잠재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멕시코 태생인 킹은 애틀랜타 경찰국 근무를 거쳐 도라빌 경찰서장으로 근무한 뒤 2019년부터 주 보험커미셔너로 활동해 왔다. 킹은 보험커미셔너 임명 후 켐프 주지사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조지아 패스웨이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킹은 도라빌 경찰서장 당시 한인들과도 친숙한 관계를 맺는 등 친 한인사회 인물로 평가받는다.<이필립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