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서니바-임페리얼 스타 솔라, 태양광 산업 커진다

지역뉴스 | | 2024-12-04 11:43:14

서니바, 태양광 제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태양광 수요 증가에 의해 협력

주거용 솔루션 등 서비스 제공

 

노크로스에 본사를 둔 서니바(Suniva)가 임페리얼 스타 솔라(Imperial Star Solar)와 태양광 패널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태양광 패널 수요 증가를 위한 생산 확대에 목표를 두고 있다. 

임페리얼 스타 솔라는 2020년에 설립되어 현재 1,5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캄보디아, 프랑스, 독일, 일본 등의 여러 국가에 주거용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태양광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7년에 설립된 서비나는 태양광 셀 개발에 관한 15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2017년에는 파산을 신청했으나, 지난해 사모펀드인 오리온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털로부터 약 1억 1천만 달러를 투자받아 재기했다. 또한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서비나는 작년 말 바이든 행정부로부터 지원받아 태양 셀 제조 시설을 확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니바는 올해 3월, 미네소타에 본사를 둔 태양광 패널 모듈 제조업체 헬리엔(Heliene)과도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이 협력에 의해 3년 동안 헬리엔은 서니바의 태양광 셀 모듈을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연방 정부는 클린 에너지 기술과 제조 공급망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어, 태양광 패널을 설치할 경우 세금을 공제하는 혜택을 추진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서비나는 태양광 셀을 제조 개발하고 있다.<사진= 서비나>
서비나는 태양광 셀을 제조 개발하고 있다.<사진= 서비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