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추수감사절 자동차 여행 개스비 걱정 ‘뚝’

지역뉴스 | | 2024-11-25 12:56:54

추수감사절, 여행. 자동차 여행. 개스비, 개스버디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5일 메트로 애틀랜타 2.94달러

AAA “연말까진 낮은가격 유지”

 

올 블랙프라이데이 연휴 기간 동안 자동차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개스비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개스버디에 따르면 25일 오전 기준 메트로 애틀랜타 개스가격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평균 2.94달러로 전국평균보다 10센트 낮다. 지난해 추수감사절 기간보다 약 11센트 높은 가격이지만 2022년 3.10달러와 2021년 3.22달러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싼 수준이다. 

개스버디 측은 “전국적으로 개스가격은 202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번 추수감사절 기간은 물론 연말까지 계절적인 요인으로 현재의 낮은 가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전미 자동차 협회(AAA)는 올해 공식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11월26일-12월 2일) 동안 전국적으로 약 8,000만명 이상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추정됐다. 이 중 조지아 210만명을 포함해 7,200만명은 자동차로 여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개스버디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6분의 1정도가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동안 개스가격을 이유로 여행을 떠나지 않는다고 답했다.<이필립 기자>

 

 


메트로 애틀랜타 평균 개스가격은 전국평균보다 10센트 낮은 갤런당 2.9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은 귀넷의 한 주유소 개스가격 표지판.

메트로 애틀랜타 평균 개스가격은 전국평균보다 10센트 낮은 갤런당 2.9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은 귀넷의 한 주유소 개스가격 표지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님은 나의 봄
[내 마음의 시] 님은 나의 봄

월우 장 붕  익(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긴 겨울 끝에눈이불 뚫고 고개드는수선화이듯이님은 설레이는 기쁨으로내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님의 몸짓 하나로온 세상은어느새 봄빛으로 물듭니다.

[애틀랜타 칼럼] 최악의 상황에 맞서라

이용희 목사 고민을 이겨내는 방법 중에 “캐리어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공기 조절 장치를 개발한 기사이며 캐리어 회사의 사장이었던 윌리스 H. 캐리어가 실행했던 방법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2월 14일 이후 6주 만에 급여 연방교통안전국(TSA)은 소속 직원 대부분이 6주 만에 처음으로 급여를 지급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연방 정부의 부분 셧다운(일시적 업무

애틀랜타시, 부자 동네·가난한 동네 뚜렷
애틀랜타시, 부자 동네·가난한 동네 뚜렷

100년전 레드라이닝 여전시∙비영리단체 자료 공개시“50억달러 투자할 터" 애틀랜타가 시 전반에 걸쳐 남북 지역간 뚜렷한 격차로 구조적 갈등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930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한국-플로리다 가교로 기업 유치미국 주류와 협력 한인 경제 발전 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FLKACC)가 지난 28일 플로리다주 키씨미 소재 게이로드 팜스 리조트 & 컨벤션센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체로키 교육청 한 달 계도 거쳐5월 4일부터 위반차량에 부과 앞으로 체로키 카운티에서 운전할 때 정차 중인 스쿨버스가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체로키 교육청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갤런당3.63달러…1주일새 10센트 ↓ 유류세의 한시적 면제 이후 조지아 개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안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개스 버디에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사무실 노크로스 이전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6차 1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