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메이드 인 조지아’ 아이오닉9 모습 드러냈다

지역뉴스 | | 2024-11-21 11:03:05

아이오닉9, 현대 메타플랜트, 일반 공개, 전기차, 전기 대형SUV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일 LA서 첫 일반 공개 

조지아 메타플랜트 생산 

 

현대차가 대형 전기차 아이오닉9을 처음으로 일반에게 공개했다. 아이오닉9은 조지아 현대 메타플랜트에서 생산된다.

현대차는 20일 LA에서 첫 대형 플래그쉽 전기 SUV인 아이오닉9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9은 현대차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적용한 첫 3열 대형 SUV다. 110.3kwh의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의 충전으로 연방환경청 기준  335마일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  고속충전기로 24분만에 80%까지 충전을 할 수 있고 별도의 어댑터 없이 테슬라 수퍼차저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도 8만 달러 미만으로 책정돼 7,500달러의 연방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이오닉9은 아이오닉5에 이어 메타플랜트에서 생산되는 두번째 전기차인 동시에  기아의 EV9에 이어 조지아에서 생산되는 현대차 그룹의 두번째 3열 전기 SUV다. 

이날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는 "전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미국에서 전체 아이오닉 9 판매량의 80%가 팔릴 것"이라며”아이오닉 9은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오닉9은 이날 첫 일반공개에 이어 21일부터는 LA 오토쇼에서 공식 공개된다. 북미와 유럽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이필립 기자>

 

20일  일반에게 처음으로 공개된 현대차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9. 사바나 인근 현대 메타플랜트에서 생산된다.<사진=현대차 북미그룹>
20일 일반에게 처음으로 공개된 현대차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9. 사바나 인근 현대 메타플랜트에서 생산된다.<사진=현대차 북미그룹>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