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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식 회장, 미션 아가페에 후원금 지원

지역뉴스 | | 2024-11-05 16:24:18

1만 달러 후원, 미션 아가페, 조중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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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달러 후원금 지원 

대통령 평생 공로상 전달

5일 도라빌에 위치한 강남일식에서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널 회장은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1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 기념식에는 제임스 송 대표와 이은자 VP 커뮤니티 어페어 그리고 제임스 리 디렉터가 참석했다. 

조 회장은 후원금을 제임스 송 대표에게 전달하며 “꾸준히 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미션 아가페를 존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애틀랜타에 처음 왔을 당시 어려웠던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후원금을 통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미션 아가페는 한인사회를 위해 30년 이상 봉사에 힘쓴 고 은종국 회장을 비롯해 김백규 회장, 조중식 회장이 대통령 봉사 공로상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제임스 송 대표는 “매년 한인사회를 위해 남모르게 봉사해 주시고 계신 조중식 회장님께 대통령 봉사상을 전달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대통령 평생 공로상은 6천 시간 이상의 봉사를 실천한 인물들에 한해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미션 아가페는 9일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에서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올해는 600벌의 겨울점퍼를 노숙자에게 후원할 계획이다. 후원 자켓 한 벌의 금액은 35달러이다.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770-900-1549, atlagape@gmail.com로 문의 가능하다. <김지혜 기자>

조중식 회장이 미션 아가페에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조중식 회장이 미션 아가페에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미션 아가페에서 조중식 회장에게 대통령 평생 공로상을 전달했다.
미션 아가페에서 조중식 회장에게 대통령 평생 공로상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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