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정부 조달·계약 관심 기업 참여하세요"

지역뉴스 | | 2024-09-13 14:05:53

귀넷 불평등 연구, 조달, 계약, 비즈니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불평등 연구 정보회의 18, 19일 개최

 

귀넷카운티 소재 지역 비즈니스들은 오는 18일과 19일 열리는 미팅에 참여해 카운티 정부의 조달 및 계약 관행에 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귀넷 커미셔너위원회는 지난 5월 카운티의 구매 및 계약 정책과 관행을 살펴보고 이것이 불균형이나 장벽을 만들고 있는지 연구하기로 의결하고 이 연구를 로펌이자 컨설팅 업체인 그리핀 & 스트롱 PC(Griffin & Strong P.C)에서 수행하도록 의뢰했다.

불균형 연구는 카운티의 계약 및 구매 정책과 관행이 헌법적 명령, 관할 법률, 업계 모범 사례 및 법원 판결을 얼마나 잘 준수하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미국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는 귀넷은 이 연구를 통해 다양한 사업체가 조달 기회의 장벽을 해결하고, 정부계약 관행에 포용성을 촉진하는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두 번의 정보 회의는 우선 9월 18일 수요일 오후 6시에 스와니의 55 뷰포드 하이웨이에 있는 조징 피어스 파크 커뮤니티 룸에서 진행된다. 두 번째 회의는 9월 19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줌(Zoom)을 통한 버추얼 옵션으로 진행된다.

기업 소유자와 주민은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를 사용해 9월 18일에 열리는 대면 회의 또는 줌을 사용하여 9월 19일에 열리는 가상 회의에 등록할 수 있다. 대면 회의에 등록하는 것이 좋지만 필수는 아니다.

질문이나 관심 사항이 있으면 그리핀 & 스트롱, P.C.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이메일=GwinnettCountyStudy@GSPCLaw.com). 박요셉 기자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 전경.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 전경.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유학생 ‘4년 체류 제한’ 멈췄다, 그러나 D/S는 무기한 체류 허가가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 유학생과 교환방문자, 외국 언론인의 체류기간을 고정하려던 새 규정이 시행 하루 전 연방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 이에 따라 시행될 예정이었던 F·J·I 비자 체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