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전쟁이 약 1년 6개월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2일 전쟁 중 양팔과 두 눈을 잃은 남성과 그를 꼭 껴안고 있는 아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트위터에 공개 되면서 우크라이나 국민과 전 세계가 슬픔에 빠졌다. 사진이 공개된 후 여성의 SNS에서 전쟁 전 행복했던 모습(작은 사진)들이 다시 공유되며 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진 속 남성은 우크라이나 군인 안드리이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군 제47여단 항공 정찰 부대에 자원해 복무했다.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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