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코로나에도 살기 좋은 나라 선정’

글로벌 | | 2022-04-29 09:32:25

코로나에도 살기 좋은 나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블룸버그 통신 주요국 대상 노르웨이, 아일랜드, UAE 순

 

블룸버그 통신이 세계 주요국 중 코로나에도 살기 좋은 나라 순위를 매겼다. 블룸버그는 백신 접종 현황, 봉쇄의 정도, 여행 자유도 등을 고려해 순위를 평가했다.

 

이 순위에서 한국은 53개 국 중 19위를 기록했다. 1위는 노르웨이, 2위는 아일랜드, 3위는 아랍에미리트(UAE)였다.

 

하위 그룹은 중국(51위), 러시아(52위), 홍콩(53위) 순이었다.

 

노르웨이는 더 이상 코로나19와 관련한 여행금지 조치가 시행되지 않고, 자가 격리도 폐지됐다. 코로나에도 자유로운 삶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1위에 랭크됐다. 아일랜드와 UAE는 사회적, 경제적 혼란을 최소화하면서 전염병을 잘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미국은 30위, 영국은 12위를 각각 기록했다.

 

홍콩은 사상 최악의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으로 인한 사망자 속출로, 53개 평가대상국 중 꼴찌였다.

 

중국은 오미크론 창궐로 인한 상하이 봉쇄로 뒤에서 3위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경제충격과 여행제한 등으로 뒤에서 2위에 각각 랭크됐다.

 

한편 블룸버그는 의료의 질, 예방 접종 범위, 전체 사망률 및 해외 여행 재개 진행 상황 등 11개의 지표를 바탕으로 매월 순위를 매기고 있다. 한국은 지난달보다 9계단 올라 19위를 기록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월드컵]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조 1위 불발
[월드컵]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조 1위 불발

잘 싸우다 후반 수비 실수에 결승골 헌납…2차전 무승 징크스 이어가  아쉬워하는 오현규 [연합]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에 져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홍

‘축구의 신’ 메시 해트트릭…‘골든부트’ 불꽃 경쟁
‘축구의 신’ 메시 해트트릭…‘골든부트’ 불꽃 경쟁

북중미 월드컵 화제    라스트 댄스의 첫 스텝부터 해트트릭이다. 39세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사진·로이터)가 자신의 마지막이 될 월드컵에서 첫판부터 3골을

“역대 최악 에볼라 우려 종식까지 1년 걸릴수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가 발병 선언 한 달이 지나도록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역대 최악의 에볼라가 될 수 있다는 보건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오고 있다.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G7 정상회의 환영행사

주요 7개국(G7) 국가 정상들과 유럽연합(EU) 지도부가 모인 G7 정상회의 초청국 환영행사가 16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렸다. 뒷줄 왼쪽부터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월드컵 트로피 금값만 71만달러
월드컵 트로피 금값만 71만달러

2022년보다 2.5배 올라 금값 급등 여파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의 원재료 가치도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트로피에 들어간 금의 가치가

교황, 사그라다 파밀리아서 전쟁 반대 메시지
교황, 사그라다 파밀리아서 전쟁 반대 메시지

바르셀로나 축복 미사 집전 레오 14세 교황이 1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안토니오 가우디 묘지에서 추모의 촛불을 켜고 있다. [로이터] 교황 레오 14세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건축

[월드컵] 한산한 관중석…FIFA 비싼 티켓값 역풍 맞나
[월드컵] 한산한 관중석…FIFA 비싼 티켓값 역풍 맞나

외신 "두번째 경기서 월드컵 분위기 찬물" 월드컵 체코전 열린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현지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

[월드컵] 40년만에 다시 멕시코시티…개막식에 한국어 가사 울려 퍼졌다
[월드컵] 40년만에 다시 멕시코시티…개막식에 한국어 가사 울려 퍼졌다

"축구로 세계는 하나"…'멕시코와 세계' 화려한 다문화 축포이재, 샤키라·보첼리 등 세계적 가수·성악가와 함께 열창1970년 펠레, 1986년 마라도나, 2026년의 스타는 누가

시대 앞선 천재 가우디의 꿈, 1세기 지나 현대기술로 완성
시대 앞선 천재 가우디의 꿈, 1세기 지나 현대기술로 완성

■ 가우디 100주기와 사그라다 파밀리아3개 파사드·18개 탑… 예수의 삶·가톨릭 담아내“가 우디의 설계 따르면서 각 시대의 기술 활용”“A I·드론이 속도 높여”가우디 제시 지침

가우디 성당, 100주기만에 외관 완성
가우디 성당, 100주기만에 외관 완성

스페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가 설계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이 가우디 타계 100년이 지난 올해 마지막 주요 구조물인 중앙탑(예수 그리스도의 탑) 꼭대기에 십자가를 설치하면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