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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코로나 봉쇄에 사재기 대란… ‘텅빈 매대’

글로벌 | | 2022-04-26 09:22:58

베이징 코로나 봉쇄에 사재기 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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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코로나 봉쇄에 사재기 대란… ‘텅빈 매대’
베이징 코로나 봉쇄에 사재기 대란… ‘텅빈 매대’

 25일 중국 수도 베이징시 차우양구의 한 수퍼마켓 매대가 봉쇄 공포에 휩싸인 시민들의 사재기로 텅 비어 있다. 베이징시에서 23일부터 이틀간 4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감염자가 늘어난 차오양구는 일부 지역 주민들의 외출을 사실상 금지하는 봉쇄 조치에 돌입했다. [로이터]

 

도시봉쇄 우려 속 컵라면 사는 베이징 시민들 = 컵라면 진열대가 듬성듬성한 중국 수도 베이징의 한 슈퍼마켓에서 25일 마스크 쓴 주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베이징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도시봉쇄 가능성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생필품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연합뉴스>
도시봉쇄 우려 속 컵라면 사는 베이징 시민들 = 컵라면 진열대가 듬성듬성한 중국 수도 베이징의 한 슈퍼마켓에서 25일 마스크 쓴 주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베이징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도시봉쇄 가능성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생필품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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