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여전히 뜨거운 '강남스타일'…뮤직비디오 유튜브 43억 뷰

글로벌 | | 2022-01-07 08:14:59

강남스타일, 유튜브, 43억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유튜브 43억 뷰[피네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유튜브 43억 뷰[피네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싸이의 세계적 히트곡 '강남스타일'의 뮤직비디오가 온라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10년 넘게 흥행 열풍을 잇고 있다.

7일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는 전날 43억 건을 넘었다.

2012년 7월 발표한 '강남스타일'은 싸이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 '싸이6갑(6甲) Part 1'의 타이틀곡으로, 코믹한 내용의 뮤직비디오와 독특한 '말춤'이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끌었다.

이 곡으로 싸이는 당시 K팝 가수들에게 '마의 장벽'으로 여겨지던 미국 빌보드의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2위까지 치고 올라가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흥행 동력으로 꼽히는 뮤직비디오는 그간 기록을 쏟아낸 바 있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영상이 공개된 지 161일 만에 유튜브 10억 뷰를 돌파했는데, 유튜브 창사 이래 단일 영상이 조회 수 10억 건을 넘어선 것은 이 곡이 처음이다.

이후 뮤직비디오는 2014년 5월 유튜브 사상 최초로 20억 뷰를 돌파했으며, 2017년 11월과 지난해 3월에는 각각 30억 뷰, 40억 뷰를 넘어서며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싸이는 올해 정규 9집 앨범을 내고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싸이는 지난 연말 SBS 송년 특집 '올나잇 스탠드' 공연 실황 방송에서 "내년(2022년)에는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9집을 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교황 종려주일 미사 “예수는 전쟁 거부… 전쟁 정당화 안돼”
교황 종려주일 미사 “예수는 전쟁 거부… 전쟁 정당화 안돼”

레오 14세 교황이 “전쟁을 벌이는 이들의 기도는 거부당할 것”이라고 29일 말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종려주일(부활절 직전 일요일)

지난 10년이 지구 역사상 가장 더워

세계기상기구 보고서 세계기상기구(WMO)는 2015~2025년 11년이 1850년 이후 역대 가장 더운 해 1위부터 11위까지 모두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AFP와 로이터 통신

영국서 뇌수막염 잇단 사망 ‘발칵’

20여명 발병해 2명 사망 최근 영국 남동부 켄트주에서 청년들 사이에 뇌수막염이 집단 발병해 2명이 숨지는 등 비상이 걸렸다. 이 지역의 뇌수막염 유행은 켄트주 캔터베리에 있는 대

[이런일도] 교도소 담 넘어 배달 온 햄버거
[이런일도] 교도소 담 넘어 배달 온 햄버거

‘드론’에 감방 보안 뚫려교도소 측“사실 아니다” 영국의 한 수감자가 틱톡에 게재한드론 배달 햄버거 영상. <틱톡 캡처>  영국의 한 수감자가 교도소에서 드론을 통해 햄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의 정체는?… “영국 50대 예술가 로빈 거닝엄”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의 정체는?… “영국 50대 예술가 로빈 거닝엄”

로이터, 우크라이나에서 그라피티 활동 추적 보도   뱅크시의 벽화 작품 [로이터]  이른바 ‘얼굴 없는 화가’로 불리는 뱅크시의 정체는 영국의 그라피티 예술가 로빈 거닝엄(53)이

아마존, 전 세계서 책상 5만개 없앤다

대대적 사무 공간 감소렌트 비용·인건비 절약 아마존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를 위해 전 세계 사무실 공간을 대폭 줄이는 구조조정에 나섰다. 12일 월스트릿저널(WSJ) 등에 따

전 세계, 전략비축유 4억배럴 긴급 방출

국제에너지기구 발표 국제에너지기구(IEA)가 11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제 에너지 위기를 완화하기 위해 4년 만에 전략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다. 이번에 긴급 방출할 비축유는 4억

세계 최대 매립지서 50m 쓰레기 더미 붕괴… 7명 사망
세계 최대 매립지서 50m 쓰레기 더미 붕괴… 7명 사망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인도네시아 폐기물 매립지에서 폭우로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 7명이 숨졌다. 10일 AFP·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2시30분께 인도네시아 수도

작년 순교 4,849명… 세계 기독교 박해 갈수록 악화
작년 순교 4,849명… 세계 기독교 박해 갈수록 악화

순교 10명 중 9명 아프리카   기독교 박해국 리스트에서 중국은 기독교인 체포 사례가 가장 많은 국가로 지목됐다. 사진은 중국인 천주교 신자들의 미사 모습. [로이터]  전 세계

중동 하늘길 마비 ‘비상’… 발 묶인 여행객들 육로 탈출 ‘사투’
중동 하늘길 마비 ‘비상’… 발 묶인 여행객들 육로 탈출 ‘사투’

미·이란 무력충돌 7일째 전세기·차량 비용 폭등 한인 여행업계에도 여파   이란 전쟁의 여파로 두바이와 도하, 아부다비 등 중동 지역 주요 공항의 하늘길이 막히자 발리 공항에서 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