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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상장 에펠탑… 9개월만에 다시 문 열어

글로벌 | | 2021-07-17 14: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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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폐쇄된 지 9개월만에 지난 16일(현지시간) 다시 문을 열었다. 여전히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적용되지만, 에펠탑을 찾은 관광객들은 “마치 선물 같다”며 순간을 즐겼다. 에펠탑은 코로나 팬데믹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폐쇄됐었는데 에펠탑이 이렇게 오래 문을 닫은 건 2차대전 이후 처음이다. 프랑스 혁명 기념일인 ‘바스티유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 에펠탑 주변에서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파리 상장 에펠탑… 9개월만에 다시 문 열어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인 에펠탑 입구에서 16일 방문객들이 줄을 지어 입장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파리 상장 에펠탑… 9개월만에 다시 문 열어
파리 상장 에펠탑… 9개월만에 다시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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