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전세계 코로나19 사망자 30만명 넘어서…미국서 8만5천명

글로벌 | | 2020-05-14 17:17:55

전세계,코로나,사망자,30만명넘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숨졌다고 보고된 사람이 30만명을 넘겼다.

존스홉킨스대학의 코로나19 실시간 발병 현황에 따르면 14일(동부시간) 오후 5시께 전 세계 누적 코로나19 사망자는 30만1천160명으로 집계됐다.

작년 12월 31일 중국이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 지 135일 만이다. 

 

국가별 인명피해 규모를 비교하면 미국에서 보고된 사망자가 8만5천489명으로 전체의 28%를 점유해 가장 많다.

이어 영국(3만3천692명), 이탈리아(3만1천368명), 프랑스(2만7천428명), 스페인(2만7천321명), 브라질(1만3천618명) 등으로 나타났다.

인구 100만명당 사망자수는 산마리노가 1천208명으로 가장 많고, 벨기에(768명), 안도라(634명), 스페인(584명), 이탈리아(519명), 영국(495명), 프랑스(420명), 신트마르턴(350명), 스웨덴(349명)의 순으로 이어졌다.

전 세계 누적 확진자수는 441만여명이다.

누적 확진자도 미국이 141만1천명으로 가장 많고, 러시아(25만2천명), 영국(23만4천명), 스페인(23만명), 이탈리아(22만3천명), 브라질(19만8천명), 프랑스(17만9천명), 독일(17만4천명), 터키(14만5천명), 이란(11만5천명) 등 순이다.

<연합뉴스>

 

 

 

전세계 코로나19 사망자 30만명 넘어서…미국서 8만5천명
10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묘지에서 코로나19 사망자를 안장하는 모습 [AP=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세계 최대 매립지서 50m 쓰레기 더미 붕괴… 7명 사망
세계 최대 매립지서 50m 쓰레기 더미 붕괴… 7명 사망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인도네시아 폐기물 매립지에서 폭우로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 7명이 숨졌다. 10일 AFP·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2시30분께 인도네시아 수도

작년 순교 4,849명… 세계 기독교 박해 갈수록 악화
작년 순교 4,849명… 세계 기독교 박해 갈수록 악화

순교 10명 중 9명 아프리카   기독교 박해국 리스트에서 중국은 기독교인 체포 사례가 가장 많은 국가로 지목됐다. 사진은 중국인 천주교 신자들의 미사 모습. [로이터]  전 세계

중동 하늘길 마비 ‘비상’… 발 묶인 여행객들 육로 탈출 ‘사투’
중동 하늘길 마비 ‘비상’… 발 묶인 여행객들 육로 탈출 ‘사투’

미·이란 무력충돌 7일째 전세기·차량 비용 폭등 한인 여행업계에도 여파   이란 전쟁의 여파로 두바이와 도하, 아부다비 등 중동 지역 주요 공항의 하늘길이 막히자 발리 공항에서 발

중동전 확산 ‘충격’… 주유소에서 먼저 여파 현실화
중동전 확산 ‘충격’… 주유소에서 먼저 여파 현실화

유가·개솔린가 동반 상승해운 물류비용·보험료도↑뉴욕증시, 하루만에 급락안전자산 금·달러에 몰려 중동 전쟁이 확산되면서 미국과 글로벌 경제가 다시 요동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젠 AI로 전쟁한다… 공습 목표 선정 “생각 속도보다 빨라”
이젠 AI로 전쟁한다… 공습 목표 선정 “생각 속도보다 빨라”

앤트로픽 AI ‘클로드’ 이란 공습에 활용정보 분석·모의 시나리오… 킬체인 단축교통 카메라 해킹과 통신망·신호 교란도미 중부사령부가 2일‘장대한 분노’ 작전과 관련해 엑스(X)에

안보리 회의 주재하는 멜라니아 여사
안보리 회의 주재하는 멜라니아 여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배우자 멜라니아 트럼프(앞줄 왼쪽 두 번째) 여사가 3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순회 의장국인 미국을 대표해 지난 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된 안보리 회의를

중동 미 대사관 속속 폐쇄… “미국인들 떠나라”

UAE·쿠웨이트·사우디 등 미국·이스라엘의 공격과 이란의 보복 타격으로 중동 전역이 전쟁의 영향권에 놓이면서, 미국 정부가 중동에 체류하는 자국민들에게 즉시 떠날 것을 촉구했다.

희귀 기생충 ‘최초’ 감염사례 나왔다

뇌에서 기생충 ‘꿈틀’ 집 주변에서 뜯어온 야생 채소를 먹은 뒤 오랜 기간 폐 감염과 장기 손상, 기억상실까지 겪은 60대 여성 사례가 보고됐다. 인간 감염 보고가 없던 희귀 기생

일본, ‘로봇승려’ 시대 오나… 경전읊고 합장 ‘붓다로이드’

부처의 가르침을 학습한 ‘인공지능’(AI)이 실제 승려의 모습으로 대중과 상담하는 ‘로봇 승려’가 일본에 등장했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교토대 구마가이 세이지 교수팀은 최근

트럼프 “필요시 지상군 투입”… 추가 공격 시사
트럼프 “필요시 지상군 투입”… 추가 공격 시사

중동 무력충돌 나흘째 “목표 완료때까지 작전 계속”이란 “호르무즈 통과 안돼모든 선박 공격할 것” 위협 미군 “폐쇄 안 됐다” 반박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후 레바논의 친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