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영혼사랑 교회 부흥회

본드걸 출신 셀링거 목사 초청



스와니에 위치한 지구촌 영혼 사랑 교회(담임목사 채 에스더)가 창립 1주년을 맞이해 007 골든핑거에서 본드걸로 출연했던 영화배우 출신 샤론 셀링거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열었다.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부흥회는 26일 오후 8시, 27일 오전 11시, 오후 8시, 28일 오전 11시, 오후 6시 5회에 걸쳐 진행됐다. 또 다른 강사로는 LA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인 이경신 목사가 나섰다.

셀링거 목사는 ‘말씀의 성령을 기름 부으심 받은 예언자’라는 주제로 이 목사는 ‘장경동 목사처럼 말씀으로 웃음 치료'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28일 오전에는 셀링거 목사의 남편인 프랭클린 셀링거 목사가 나서 “우리 모두의 지나간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또한 하나님의 계획아래 있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고 그가 우리 안에 역사하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강조했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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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셀링거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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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출신 샤론 셀링거 목사와 성도들이 프랭클린 셀링거 목사의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