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프로젝트 로켓'으로 알려진 귀넷 스톤마운틴 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초대형 물류기지 건설안이 계획대로 추진된다.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18일 25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물류센터 건설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 물류센터는 웨스트 파크 플레이스 블러바드 78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지어진다.

카운티 정부는 물류센터가 건설되면 고용인원이 1,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재 초대형 물류기지의 건설사는 공개됐지만, 아직도 입주할 회사가 공개되지 않은 채 추측만 난무하고 있는 상태다. 

귀넷 정부 관계자들도 입주회사에 대한 잇따른 질문에도 함구하고 있다. 항간에서는 이 물류기지가 제2본사 지역을 물색하고 있는 아마존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돌고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