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월드옥타 탬파지회, 신소영회장 취임식

미주한인 | | 2021-04-14 18:18:22

월드옥타,탬파지회,신소영회장,취임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월드옥타 탬파지회 6대 회장 취임식을 지난 4일 탬파 한인회 회관에서 개최했다.

문현욱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는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에 이어서 키스톤 교회 김은복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사회자의 내빈소개 및 환영 말씀이 있은 후 영상으로 월드옥타 소개가 있었다.

신소영 회장은 취임사에서 “경제인들과 협력하여 지역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리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이나 관행에 멈춰선 탬파지회가 아닌 발상의 전환을 통해 진취적이며 활동적인 탬파지회로 거듭 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함께 하는 옥타, 힘있는 옥타, 자랑스런 옥타’ 3대 전략을 강조하며, “여러분의 더 큰 성공을 이끌어내고 전세계 월드옥타 경제인들과 긴밀한 네트워킹을 구축하며 서로 소통하며 발전적인 모습으로 우리 함께 갑시다”라고 말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 하용화 회장의 축사를 정성문 수석부회장이 대독 했으며, 이어서 장익군 월드옥타 탬파지회 초대지회장과 박형권 월드옥타 애틀란타 지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서부 플로리다 한인회 최창건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삼일절 행사 후 한인회관에서 첫 행사이다 한인사회를 위해 단체들이 서로 협력하자”고 전했다

다음 순서로 월드옥타 장익군 초대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고, 월드옥타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날 주제 강연으로 초청강사 노상범 UT교수가 “블루오션전략(Blue ocean strategy)” 타이틀로 강의를 했다. 교수는 강연에서 “기업의 품질과 가격의 상반된 논리들을 기존의 경제 구조에서 생각을 바꾸어 새로운 창의적인 마켓을 형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제 강연 후에 사회자의 폐회선언으로 월드옥타 탬파지회 회장 취임식을 마쳤으며, 이어 만찬을 가졌다.

한편 월드옥타 임원진은 수석부회장 정승문, 부회장 문현욱, 사무국장 전인애, 행사위원장 리디아 폴, 기획처장 김성섭, 재무 최미숙, 대외협력위원장 김기영, 한국본부장 박인호, 자문위원장 노상문, 이사 신태분, 오정훈 이다.  최영백기자

월드옥타 탬파지회, 신소영회장 취임식
월드옥타 탬파지회 신소영회장
월드옥타 탬파지회, 신소영회장 취임식
월드옥타 탬파지회 신소영회장취임식에서 내빈과 임원진
월드옥타 탬파지회, 신소영회장 취임식
초청강사 노상범 UT교수가 주제 강연을 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주상원 사회복지국장 인준   스티븐 차 주 사회복지국 국장(Human Services Commissioner) 지명자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의사 출신 한인이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투자계약 위반 ‘줄소송’ 피소 한인 업체 사태남가주와 타주·한국까지 투자자 200여 명 달해업체 대표 “파산 고려”… 막대한 피해 현실화 우려 놀웍 소재 김원석 부동산 사무실 모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