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아씨플라자 증오범죄 대비 안전 및 순찰 강화

미주한인 | | 2021-03-25 18:18:03

아씨플라자,슈가로프점,보안 및 안전 강화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씨플라자 슈가로프점(지점장 정경섭)은 최근 급증하는 아시안 대상 혐오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샤핑환경’ 관리 지침을 강화했다.

아씨는 아시안대상 혐오 범죄 예방을 위해 이미 3년 전부터 해오고 있던 경찰 및 경찰 출신을 고용해 아씨 매장 내, 외부의 고객 및 직원의 안전을 위한 특별강화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매장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전문 안전요원 등의 취약 시간 뿐만 아니라 정기/부정기 시간에 순찰활동을 더욱 강화했다. 

아울러, 아씨플라자가 위치하고 있는 몰의 관리회사에 몰에 입주해 있는 한국 업소들의 안전을 위해 건물 전체에 대한 안전조치 강화를 요청했다.

또한 최근 매장 내,외부에 설치된 보안카메라를 최상의 해상도 및 나이트비전까지 가능한 최신 기종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일부 취약지역까지 커버하는 와이드 비전 카메라 등 약 100여개를 추가 설치했다. 최신 보안카메라는 유사시 더욱 선명하고 정확한 자료를 확보할 수 있어 예방과 함께 사후 처리에 더 많은 도움이 되며, 이러한 시설투자를 고객 및 직원에게 알림으로써 아씨 매장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노력도 다시 강화했다. 아씨플라자는 직원의 위생을 위한 일일 마스크 지급, 입장 고객에 대한 발열체크를 매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부서별 자체 방역실태 점검 및 계산대 주변 스니즈가드, 그리고 케쉬어와 고객 모두의 보호를 위한 가림막 등의 현황 점검 및 추가 설치보수을 진행했으며, 특히 지난 3월 14일에는 매장 내 대청소 및 전체 방역작업를 진행했다.

정경섭 슈가로프지점장은 “아씨는 비극적인 혐오범죄를 예방하여 안전한 샤핑환경을 확보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건강한 쇼핑환경을 확보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줘 강조했다. 박요셉 기자

아씨플라자 증오범죄 대비 안전 및 순찰 강화
아씨플라자 증오범죄 대비 안전 및 순찰 강화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뉴저지 최초 한인 이름 딴 관공서
뉴저지 최초 한인 이름 딴 관공서

‘마이클 윤 센터’ 명명식 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마이클 윤·사진) 전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명명된다. 뉴저지주에서 한인 이름을 딴 관공서 건물이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장효경 대령, 언니의 ‘최초 중령’ 길 이어전장 넘나든 20년 경력·핵심 보직 수행 둘다 군 가족 이뤄… 이민 2세 도전 상징     나란히 선 장인경(왼쪽) 중령·장효경 대령 자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공모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공모

재미 수필문학가협회미발표 3편 6월말까지 미주 한인 작가들을 위한 신인 수필 공모전이 열린다.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한영)는 제21회 ‘재미수필 신인상’ 작품을 오는 6월30일까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55% ‘이방인’ 간주 경험외모·인종 고정관념 영향외모·인종 고정관념 영향뿌리깊은 사회 편견 여전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주민 절반 이상이 여전히 ‘외국인’ 또는 ‘이방인’으로

한인 보육교사 3세아동 폭행혐의 체포

팰팍 차일드데이케어서 근무‘발목뼈에 금’ 부모가 신고 인정신문서 무죄 주장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운영 차일드데이케어에서 근무하던 40대 한인 보육교사가 3살짜리 여자아이를 폭

미국 도피 한국 횡령범 남가주서 체포

부에나팍서 ICE에 구금 한국에서 횡령 혐의로 수배 중이던 40대 남성이 미국에서 불법 체류 중 체포됐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20일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지속가능 어획’ 표기에속아서 비싼 가격 지불” 소장에 포함된 타깃의‘지속가능 어획’참치 제품. <연방법원 자료>  배상 및 표기금지 요구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최대 도시 뉴욕에 최초 한인 재정국장 탄생
최대 도시 뉴욕에 최초 한인 재정국장 탄생

리차드 이 커미셔너 맘다니 시장이 임명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시 재정국의 신임 국장(커미셔너)에 리차드 이(사진) 전 퀸즈 보로청 예산국장이 내정됐다. 뉴욕시 재정국은 매년 10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시애틀 권이나씨 사건용의자 재판결과 충격  3년 전 차를 타고 가던 한인 부부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해 당시 임신 중이던 권이나씨를 살해하고 남편을 다치게 한 살인범이 ‘정신이상에

유령회사로 200만불 꿀꺽… PPP(팬데믹 금여보호 지원금) 사기 한인 체포
유령회사로 200만불 꿀꺽… PPP(팬데믹 금여보호 지원금) 사기 한인 체포

서류 허위로 조작 신청 돈 받아 암호화폐 투자 일본발 입국 직후 체포 한인 연루 사기 잇따라 조지아주 한인 부부도 연루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시행된 연방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