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샘 박 의원 귀넷 주의회 의원단 의장 선출

미주한인 | | 2020-12-18 12:12:18

샘박,귀넷 주의회 의원단 의장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선 의원에 당선된 한국계 샘 박 주하원의원이 16일 밤 귀넷행정사법센터에서 열린 귀넷카운티 출신 주의회 의원 총회에서 귀넷 의원단 의장으로 선출됐다.

2년 임기의 의장으로 선출된 샘 박 의원은 “투표를 통해 저에게 신뢰를 보내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직면한 도전들을 이겨내기 위해 모든 양당의 의원들이 하나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귀넷에 거주하는 모두를 섬기기 위해 함께 공동의 기반을 찾아내고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협력해 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돌파하고 더 강해지자”고 인사했다.

박 의원과 함께 일할 의원단 부의장에는 자스민 클락 의원, 총무에는 레베카 미첼 당선자가 선출됐다. 

지난 2년간 의장직을 맡아온 친한파 페드로 마린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귀넷 의장직을 맡아 영광이었고 그동안 협력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오늘 선출된 새 집행부에 축하를 보내며, 이들의 리더십과 귀넷 주민에 대한 헌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셉 박 기자

샘 박 의원 귀넷 주의회 의원단 의장 선출
16일 귀넷청사에서 열린 귀넷출신 주의회 의원단 총회에서 샘 박 의원이 2년 임기의 의장에 선출됐다. 앞 줄 가운데가 박 의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뉴저지 최초 한인 이름 딴 관공서
뉴저지 최초 한인 이름 딴 관공서

‘마이클 윤 센터’ 명명식 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마이클 윤·사진) 전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명명된다. 뉴저지주에서 한인 이름을 딴 관공서 건물이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장효경 대령, 언니의 ‘최초 중령’ 길 이어전장 넘나든 20년 경력·핵심 보직 수행 둘다 군 가족 이뤄… 이민 2세 도전 상징     나란히 선 장인경(왼쪽) 중령·장효경 대령 자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공모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공모

재미 수필문학가협회미발표 3편 6월말까지 미주 한인 작가들을 위한 신인 수필 공모전이 열린다.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한영)는 제21회 ‘재미수필 신인상’ 작품을 오는 6월30일까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55% ‘이방인’ 간주 경험외모·인종 고정관념 영향외모·인종 고정관념 영향뿌리깊은 사회 편견 여전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주민 절반 이상이 여전히 ‘외국인’ 또는 ‘이방인’으로

한인 보육교사 3세아동 폭행혐의 체포

팰팍 차일드데이케어서 근무‘발목뼈에 금’ 부모가 신고 인정신문서 무죄 주장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운영 차일드데이케어에서 근무하던 40대 한인 보육교사가 3살짜리 여자아이를 폭

미국 도피 한국 횡령범 남가주서 체포

부에나팍서 ICE에 구금 한국에서 횡령 혐의로 수배 중이던 40대 남성이 미국에서 불법 체류 중 체포됐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20일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지속가능 어획’ 표기에속아서 비싼 가격 지불” 소장에 포함된 타깃의‘지속가능 어획’참치 제품. <연방법원 자료>  배상 및 표기금지 요구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최대 도시 뉴욕에 최초 한인 재정국장 탄생
최대 도시 뉴욕에 최초 한인 재정국장 탄생

리차드 이 커미셔너 맘다니 시장이 임명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시 재정국의 신임 국장(커미셔너)에 리차드 이(사진) 전 퀸즈 보로청 예산국장이 내정됐다. 뉴욕시 재정국은 매년 10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시애틀 권이나씨 사건용의자 재판결과 충격  3년 전 차를 타고 가던 한인 부부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해 당시 임신 중이던 권이나씨를 살해하고 남편을 다치게 한 살인범이 ‘정신이상에

유령회사로 200만불 꿀꺽… PPP(팬데믹 금여보호 지원금) 사기 한인 체포
유령회사로 200만불 꿀꺽… PPP(팬데믹 금여보호 지원금) 사기 한인 체포

서류 허위로 조작 신청 돈 받아 암호화폐 투자 일본발 입국 직후 체포 한인 연루 사기 잇따라 조지아주 한인 부부도 연루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시행된 연방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