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 최우수 교사에 지 박·자넷 김·제니퍼 고 선정

미주한인 | | 2020-10-07 17:17:02

귀넷카운티,지 박,자넷 김,제니퍼 고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체스니초 5학년 지 박 교사

홉킨스초 1학년 자넷 김 교사

볼드윈초 1학년 제니퍼 고 교사

 

올해 귀넷카운티 최우수 교사에 세 명의 한인 교사가 선정됐다. 최우수 교사의 영예를 안은 교사들은 체스니초 5학년 지 박 씨, 홉킨스초 1학년 자넷 김 씨, 볼드윈초 1학년 제니퍼 고 씨다. 

 

이는 ‘올해의 귀넷카운티 공립학교 교사’(Gwinnett County Public Schools Teacher of the Year) 시상의 첫 번째 단계다. 올해 선정된 139 명의 교사 중 25명은 지역구 준결승 후보자를 거쳐 6명의 최종 후보자로 좁혀지며, 이들은 초, 중, 고등학교 부문에서 수상하게 된다. 6명의 수상자 중 한 명은 ‘올해의 귀넷 카운티 교사’(Gwinnett County Teacher of the Year)로 선정되며, 최종적으로 ‘올해의 조지아 교사’(Georgia Teacher of the Year) 수상을 위해 경쟁하게 된다.

 

작년 ‘올해의 귀넷 카운티 교사’는 노스귀넷고의 역사 교사인 레베카 칼리슬이었다.

 

올해의 교사는 동료 교사들에 의해 지명 및 투표된다. 선정위원회는 지원 자료를 검토해 25명의 준결승 후보를 선정하며, 이후 교사 인터뷰, 수업 방식 관찰, 특별 프로젝트 및 동료 교사에게 미치는 영향력 등을 검토해 최종 후보를 선정한다.

 

최우수 교사에 지명된 모든 수상자에게는 1회 200달러의 보너스가 지급된다. 특히, ‘올해의 귀넷 카운티 교사’에 선정된 교사는 교육구에서 근무를 계속하는 한 매년 1천 달러의 보너스, 1년 간 자동차 무료 사용, 새 노트북, 식료품점 상품권 등 선물이 지급된다.

 

‘올해의 귀넷 카운티 교사’는 12월 10일 가상 축하 행사에서 발표된다. 축하 행사는 매년 오프라인으로 개최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변경됐다. 박세나 기자

 

귀넷 최우수 교사에 지 박·자넷 김·제니퍼 고 선정
체스니초 1학년 지 박 교사
귀넷 최우수 교사에 지 박·자넷 김·제니퍼 고 선정
홉킨스초 1학년 자넷 김 교사
귀넷 최우수 교사에 지 박·자넷 김·제니퍼 고 선정
볼드윈초 1학년 제니퍼 고 교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주상원 사회복지국장 인준   스티븐 차 주 사회복지국 국장(Human Services Commissioner) 지명자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의사 출신 한인이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투자계약 위반 ‘줄소송’ 피소 한인 업체 사태남가주와 타주·한국까지 투자자 200여 명 달해업체 대표 “파산 고려”… 막대한 피해 현실화 우려 놀웍 소재 김원석 부동산 사무실 모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