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모집

미주한인 | | 2020-03-03 18:18:19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 교육부 주관 GKC모집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우대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2020년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GKS, Global Korea Scholarship)’을 모집한다. GKS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사업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의 고등교육기관에서 수학할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국제교육교류를 촉진하고 국가간 우호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어 오고 있다. 

올해는 전세계 153개 공관에서 총 1276명의 국제학생들을 선발 할 예정이다. 이번 장학프로그램의 지원 자격은 2020년 9월1일 기준 만 40세 미만(1980년 9월1일 이후 출생자)으로 지원자 및 부모가 모두 외국국적을 가진 외국인이며 지원자가 한국국적을 가진 이중국적자는 지원이 불가하다. 

2020년 8월31일 기준 학사 또는 석사 학위를 취득한 외국인(부모와 지원자 모두 외국국적자)이다. 최종학교 전학년 성적 평균평점(GPA)가 100점 만점으로 환산 80%이상인자, 유학생활이 가능한 심신이 건강한자(마약복용 판정자, 장기간 수학이 어려운 질병을 가진자는 합격이 취소됨) 등으로 한국어 능력 성적(TOPIK) 또는 영어능력성적(TOEFL, TOEIC, IELTS)취득자는 선발에서 가산점 부여 또는 우선 선발이 가능하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 가산점 부여 및 재외동포 3세대 이상 우대한다.

애틀랜타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은 관내 조지아주와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앨라배마, 플로리다 등 6개주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최종합격자는 6월26일에 발표되며 좀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tudyinkorea.go.kr)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문의=770-686-3949 / Website: https://atlantakec.org / educente.ratl2017@gmail.com, jicho17@mofa.go.kr 윤수영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주상원 사회복지국장 인준   스티븐 차 주 사회복지국 국장(Human Services Commissioner) 지명자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의사 출신 한인이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투자계약 위반 ‘줄소송’ 피소 한인 업체 사태남가주와 타주·한국까지 투자자 200여 명 달해업체 대표 “파산 고려”… 막대한 피해 현실화 우려 놀웍 소재 김원석 부동산 사무실 모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