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LA경찰국(LAPD)에서 별 2개인 부국장으로 진급해 150년 LAPD 역사상 한인으로 최고위직에 오른 도미니크 최(48) 센트럴본부장이 최근 또 승진, 경찰국장 비서실장까지 겸직하게 됐다. 21일 LA 시의회에서는 이를 축하하는 행사가 존 이 시의원(12지구)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도미니크 최(앞줄 왼쪽 두 번째) 부국장이 LAPD 마이클 무어(앞줄 맨 왼쪽) 경찰국장과 존 이(앞줄 맨 오른쪽) 시의원 등 시와 경찰 고위 관계자들의 축하를 받으며 연설을 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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