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조기 유학 한국 학생 7,200여 명

미주한인 | | 2020-02-19 15:15:03

조기유학,한국학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ICE, 2018회계연도

 킨더가튼~12학년 유학생

 중국 이어 두 번째로 많아

 

 

미국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수가 9만명 밑으로 떨어지는 등 유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킨더가튼에서 12학년까지 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조기유학생은 한인 학생들이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산하 유학생 및 교환 방문자 관리시스템(SEVIS)이 지난달 28일 발표한 2018회계연도 외국인 유학생 통계에 따르면 한국에서 온 K-12 조기유학생들은 2018년 현재 7,241명으로 전체 유학생 중 8.6%를 차지하고 있다.

4만 2,122명으로 전체의 과반에 가까운 49.7%나 점유하고 있는 중국 조기 유학생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이다. 베트남 출신이 6,038명(7.1%)으로 3위이고, 멕시코가 2,756명(3.3%)으로 4위, 브라질이 2,285명(2.7%)으로 다섯 번째로 많았다.

한편 올해 출신국가별 유학생 규모에서 한국은 중국(47만8,732명), 인도(25만1,290명)에 이어 3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나, 중국이나 인도와의 격차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서승재 기자>

 

 

조기 유학 한국 학생 7,200여 명
조기 유학 한국 학생 7,200여 명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아내 총격살해 별거 남편 극단선택
한인 아내 총격살해 별거 남편 극단선택

콜로라도주 신윤정씨 자택서 숨진채 발견몇달전 불화 경찰출동 50대 한인 여성이 별거 중이던 남편의 총격에 피살되고 살인 용의자인 남편도 스스로 머리에 총을 쏴 극단적 선택을 하는

팰팍 30대 한인남성, 음란행위 혐의 체포

난폭 운전 후 검문 중 성기 노출아동 대상 성폭행·음란행위 등 혐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30대 한인남성이 포트리 초등학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포트리 경찰에 따

팜데저트 콘도 살인… 65세 한인 여성 체포
팜데저트 콘도 살인… 65세 한인 여성 체포

폭행 당한 피해자 숨져현장에 있던 한인 체포구체적 범행 동기 미궁 지난 4일 팜데저트 지역 콘도 단지에서 60대 한인 여성 살인 용의자가 체포된 현장 을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작

한인 노인 피살 요양시설‘관리부실’법정 공방

다이아몬드바 운영 업주 상대   유가족“학대·과실치사”소송“가해 간병인 신원조회 소홀   위험 행동 알고도 고용”주장 지난 2023년 다이아몬드 바 소재 한인 운영 노인 요양시설에

대량 마약 유통·판매 40대 한인 남성 기소

아동학대·방임 혐의도 메릴랜드에서 별도의 마약 관련 혐의로 수감 중인 48세 한인 남성이 버지니아 프랭클린 카운티에서 마약 판매 및 아동 학대·방임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지난달 2

입양 한인, 포브스 주목 혁신가로
입양 한인, 포브스 주목 혁신가로

뉴저지주 입양 이미현씨인권보호·빈곤퇴치 힘써“친부모에 대한 애틋함”  미국 입양 한인 이미현 씨의 현재 모습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입양정보공개지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인 노인 2명 살해 간병인 ‘유죄’

LA 다이아몬드바 홈케어‘심신상실’주장 기각 한인 운영 양로시설서 자신이 돌보던 한인 노인 2명을 참혹하게 목졸라 살해한 중국계 입주 간병인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LA 카운티

LA 한인여성 창업‘라엘’… 3억불 ‘대박’ 신화
LA 한인여성 창업‘라엘’… 3억불 ‘대박’ 신화

여성 토털 웰니스 브랜드사모펀드 타워브룩에 매각유 기농 생리대 아마존 1위“K-뷰티 등 세계시장 확대” 지난 2017년 창업 당시 라엘의 한인 여성 3인방. 왼쪽부터 백양희, 아네

입양기록 없는 한인 법적 구제 가능
입양기록 없는 한인 법적 구제 가능

최석호 의원 법안 확정법원에 공식 인정 청원입양인들 법적공백 해소  캘리포니아 주상원 37지구 최석호 의원(공화·사진)이 발의한 국제 입양인 지원법안 SB 927이 개빈 뉴섬 주지

실종 한인, 닷새만에 숨진 채 발견돼
실종 한인, 닷새만에 숨진 채 발견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서 정확한 사망원인 조사중 실종됐던 60대 한인 남성이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지역 폭스4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