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스테이트’ 선정
스티븐 최(사진) 뉴욕이민자연맹(NYIC) 사무총장이 뉴욕의 정치 전문 매체 ‘시티앤스테이트’(City&State)가 선정한 ‘2019년 뉴욕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영리단체 인물 100인’ 중 1위에 뽑혔다.
시티앤스테이트는 “최 사무총장은 취임 후 뉴욕이민자연맹의 예산을 3배로 늘렸으며 6년 만에 직원 수를 두 배로 늘려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조직으로 만들었다”며 “특히 서류미비자 운전면허증 발급허용 캠페인을 전개해 올해 관련 법안이 뉴욕주의회를 통과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소개했다.
최 사무총장은 민권센터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3년부터 뉴욕이민자연맹을 이끌고 있다.
<조진우 기자>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image/291068/75_75.webp)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image/29083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