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이수혁 주미대사 부임

미주한인 | | 2019-10-26 16:16:00

이수혁,주미대사,부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수혁 신임 주미대사가 24일 부임했다. 

이 대사는 이날 오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했다. 이 대사는 25일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취임사를 통해 한미동맹 강화 방안 등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 대사는 다음주 국무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할 예정이며 미국 측 내부 절차가 종료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사는 지난 8월 9일 개각 당시 주미대사에 내정됐으며 약 두 달만인 이달 초순 미국 정부로부터 아그레망(주재국 부임 동의)을 받은 바 있다.

이 대사는 국무부 의전 관례에 따라 귀빈 통로를 통해 입국 수속 절차를 밟았으며, 영접 나온 국무부 의전실 담당자는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대신해 워싱턴 방문을 축하하며 환영한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주미대사가 된 이 대사는 초대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주독일대사, 국가정보원 1차장 등을 지냈다. 20대 총선 때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한미 외교의 최전선을 진두지휘하는 ‘야전사령관’ 역할을 맡았지만, 한미동맹 유지 및 강화 임무를 포함해 어깨가 무거운 상황이다.

 

이수혁 주미대사 부임
이수혁 주미대사 부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노인, LA 도심서 묻지마 폭행·방화 피살 ‘충격’
한인 노인, LA 도심서 묻지마 폭행·방화 피살 ‘충격’

양로병원 입소 다음날 실종흑인 노숙자가 무차별 폭력유족 “환자 관리부실 의혹” “평생 선하게 살던 분” 애도지난 20일 새벽 83세 한인 노인(작은사진)이 무차별 폭행과 방화 피해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총영사관 “27일까지”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실시될 전망인 가운데, 재외 국민투표 투표권 등록 신청 마감이 불과

“비자사기로 인력 착취”… 수백만불 빼돌려
“비자사기로 인력 착취”… 수백만불 빼돌려

한인 남성 기소돼 ‘유죄’허위로 비자 신청 입국 불법 노동과 모금 강요$120만 몰수·$95만 배상 이민 비자 제도를 악용해 외국인들을 불법 입국시킨 뒤 저임금 노동과 모금을 강요

뉴저지 스파 50대 한인직원 고객 성추행 혐의 체포

뉴저지 메드포드에 위치한 스파 업소에서 일하는 50대 한인 남성이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지난14일 메드포드의 한 스파업소의 직원 정모(55)씨를 2건의 불법

“한국 잘 아는 적임자… 한미관계 ‘새 전기’ 기대”
“한국 잘 아는 적임자… 한미관계 ‘새 전기’ 기대”

■ 미셸 박 스틸 주한대사 지명 한국·한인사회 반응실향민 가족 출신 이민 1세한국계 첫 여성 대사 후보청와대“한미관계 강화 기대”‘스틸 채널’영향력 주목   트럼프 행정부 2기 첫

미 독립 250주년 기념 ‘우정의 종’ 우표·주화 추진
미 독립 250주년 기념 ‘우정의 종’ 우표·주화 추진

우정의 종 재단, 한미우호 상징 의미 재조명“지역구 연방의원 지지 속 USPS 승인 절차10월3일 우정의 종 50주년 맞춰 발행 목표”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샌피드로 우정의 종

한인 총격피살 무죄 파장… 권익 TF 출범

정신이상 무죄에 공분 확산관련법 개정 추진 본격화 지난 2023년 발생한 한인 임신부 권이나씨 총격 피살 사건의 용의자가 최근 법원으로부터 ‘정신이상에 따른 무죄’ 판결을 받아 한

예일대 버클리칼리지 한인 학장 임명
예일대 버클리칼리지 한인 학장 임명

김재홍 공과대학 석좌교수7월부터 5년간 임기   아이비리그 명문인 예일대학교의 김재홍(사진) 교수가 버클리칼리지 신임 학장으로 임명됐다.예일대는 6일 “김재홍 공과대학 석좌교수를

한인 임산부 ‘응급실 뺑뺑이’ 비극
한인 임산부 ‘응급실 뺑뺑이’ 비극

주한미군 근무자 가족 쌍둥이 조산 응급상황 7개 병원서 진료 거부 1명 사망·1명 뇌손상 주한 미군으로 근무하는 한인 남편을 따라 한국에 간 미주 한인 임산부가 한국에서 조산 통증

대형트럭 6중 추돌에 한인 여성 참변

온타리오 10번 Fwy서 운전하던 차량 들이받혀 온타리오 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50대 한인 여성이 사망했다.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29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