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젊은 한인과학자 경력개발 어떻게…

미주한인 | | 2019-10-21 17:17:56

재미과기협,워싱턴,워크샵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과학기술분야에 종사하는 학생들과 젊은 연구자들의 경력개발을 위한 워크숍이 12월 워싱턴 지역에서 개최된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오준석)는 ‘과학기술전문인 경력개발 워크숍’(SEED 2019)을 12월 7일(토)-8일(일) 양일간 덜레스 공항 인근 힐튼호텔에서 개최한다.

워크숍에는 과학기술 전공의 박사과정, 조교수, 초급 연구원 등 젊은 한인 과학기술자들이 참여한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에서 후원하는 올해의 SEED 워크숍은 미국 내 젊은 한인 과학 기술자들에게 경력개발을 위한 연구비 취득 방안과 취업 및 승진 요령 등을 교육하고 경력개발을 위한 조언 및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계획이다.

워크숍의 주제는 ‘Advanced Materials for Environment, Energy and Life’ 으로 기조연설자로는 미국공학한림원(NAE) 회원인 김상태 퍼듀대 석좌교수, 그래핀 연구의 권위자인 김필립 하버드대 교수를 포함한 세계적 석학들이 나선다.

프로그램으로는 △미국 과학 기술계에서 효과적인 대화, 발표, 그리고 자기홍보 방법 △박사 후 과정의 연구원들과 조교수급 참가자들을 위한 그랜트 제안서 작성 방안 △연구비 취득 방안 △학계 경력을 위한 워크숍 (채용 신청/종신직 취득/승진/수행 평가 준비 방안,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방안) △학계 와 연구기관, 기업체, 공공서비스 채용 정보 공유 및 동료 과학기술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방법 등이 있다.

KSEA는 신청자들의 이력서와 구비서류 등을 평가한 후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여행경비 일부와 숙박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http://seed.ksea.org에서 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 마감된다.

 

<차현직 기자>

 

젊은 한인과학자 경력개발 어떻게…
기조연설자로 나서는 김상태 퍼듀대 석좌교수(왼쪽), 김필립 하버드대 교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유럽 지역 수상자로 선정   미셸 강 [연합]  미주 한인 사업가이자 여자 프로축구 구단주인 미셸 강(67) 올랭피크 리옹 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성평등상을 받았다. 9일

뱅크오브호프 “한미, 직원 빼내 영업기밀 탈취” 소송

‘영업비밀 보호법’ 근거연방 법원에 민사소송 뱅크오브호프가 한미은행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를 주장하며 연방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소송은 뱅크오브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