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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귀넷 청사서 센서스 구인·구직 행사

미주한인 | | 2019-10-19 17: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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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청사 2층에서 센서스국에서 주최하는 2020 센서스 구인 및 구직 행사가 개최된다.

센서스는 현재 조사관, 구인보조, 사무직원, 관리관 등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유효한 SSN(Social Security Number)를 소유한 18세 이상의 미시민권자다.

센서스는 조건을 충족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범죄기록 등을 조회한 후 트레이닝을 실시할 계획이다.

센서스 구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2020census.gov/jobs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귀넷카운티 제1지구 사라 박 보좌관은 "현재 센서스 커뮤니티 스페셜리스트, 수퍼바이즈 등으로 한인분들이 선정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지역 한인분들의 센서스 참여를 더욱 독려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귀넷카운티는 이밖에도 11월 2일 로렌스빌 다운타운에 소재한 바이센테니어 공원에서 '귀넷 센서스 집회'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센서스 정보와 함께 다양한 문화 컨텐츠가 제공되며, K-Pop 밴드도 무대에 올라 공연할 예정이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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