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인 리더들 워싱턴서‘정치력 신장’논의

미주한인 | | 2019-07-18 21:21:28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19 미주한인 풀뿌리 대회 폐막

내년선거 한인후보 지원전략 모색

이민개혁안 등 연방의원에 전달도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 및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하는 제6회 미주한인풀뿌리컨퍼런스가 16일, 2박 3일 일정으로 DC에서 개막됐다.

DC 소재 비영리단체 한인유권자연대(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대표 김동석, 사무국장 송원석)가 주최하고 뉴욕의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 등 한인 단체들의 협력으로 DC 소재 메리엇 마르퀴스 호텔(Marriott Marguis)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학생들을 포함해 전국에서 한인 600여명이 참석했다.

풀뿌리 대회는 성인부, 대학생, 청소년 등 그룹별로 나뉘어 진행되며 첫 날인 16일에는 ‘교육의 날’로 한인사회의 시민참여 역사, 풀뿌리 사회참여 방법, 그리고 116 회기 연방의회의 한인사회 주요 현안 등이 논의됐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참가자 전원이 연방의회를 방문해 각 지역구 상·하원의원과 만나 포괄적 이민 개혁, 서류미비 청년 및 청소년 보호, 한반도의 평화 안건 등 한인사회의 현안이 전달했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지난 2박 3일간의 컨퍼런스를 돌아보고 연중 각자의 지역사회에서 어떤 활동을 전개할 지 함께 논의한다.

이와 함께 이번 풀뿌리 컨퍼런스에서는 내년 11월 선거를 앞두고 한인 정치인 당선을 위한 전략적인 유권자 운동 및 후원 방안 등을 논의하며, 한 정치력 신장의 현주소와 중요성에 대해 재조명하는 시간도 갖는다. DC=이창열 기자·LA=김철수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하와이 독립운동가 박순이·박춘경 지사 서훈
하와이 독립운동가 박순이·박춘경 지사 서훈

국립창원대 현지조사 발굴보훈부, 독립유공자 인정  박춘경 지사 묘비 [국립창원대 제공]  국립 창원대학교는 하와이 현지조사를 통해 발굴한 한인 독립운동가 박순이(1901∼1987)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 한인 교사 체포

“북가주 사립학교 재직시14~15세 대상 외설 행위교회서도 추가 피해 우려” 북가주 샌타크루즈 지역의 한 사립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던 20대 한인 추정 남성이 지난 2022년 미성

“우버이츠 매출 4만불 못 받아”… 한인 업주 9개월간 ‘발동동’
“우버이츠 매출 4만불 못 받아”… 한인 업주 9개월간 ‘발동동’

시애틀 지역 테리야키 식당1,500건 지급 장기간 지연수십차례 문의·뒤늦은 수습우버측“미지급 전액 지급” 테리야키 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음식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Ube

미국서 한지 맥 잇는 한인 작가
미국서 한지 맥 잇는 한인 작가

오하이오서 한지 보존에이미 이씨 NYT 조명“전과정 전통방식 고수”  전통 한지 작가 에이미 리 [블로그 캡처, 연합]  한국의 전통 종이인 한지 제조 기술을 미국으로 가져가 보존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2017년 체포 유미선씨2급 살인 16년~종신형최소 복역기간전 판정 지난 2017년 LA 한인타운 아파트에서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복역 중인 한인 여성 유미선씨의 가석

남성 수감자와 1년 넘게 부적절한 관계… 한인 남편 둔 여교도관 FBI에 적발

뉴저지주 연방교도소서 뉴저지 연방교도소의 여성 교도관이 1년 넘게 남성 수감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온 혐의로 연방 당국에 기소됐다. 이 여성 교도관은 한인 남편을 둔 것으로 알려

요양시설서 장애인 성범죄… 한인 추정 60대 남성 체포

한인으로 추정되는 60대 남성이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한 요양시설에서 장애가 있는 성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됐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헤멧에 거주하는

한인 목회자 평균 사례비·주택보조 월 5,057달러
한인 목회자 평균 사례비·주택보조 월 5,057달러

■ 목회데이터연구소 미 PCA 한인교회 조사3곳 중 1곳 재정‘어렵다’… 출석 100명 미만 76% 달해‘이민자·유학생’감소 큰 우려에 69%“쇠퇴할 것”응답 미국 PCA 소속 한

전동스쿠터 타던 32세 한인 여성 참변

샌프란시스코 도심서상업용 차량 받혀 사망 전동 스쿠터를 타던 30대 한인 여성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현지 NBC 방송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검시국은 지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