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H마트 샌디애고 2호점 오픈

미주한인 | | 2019-06-03 21:21:56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H마트가 오는 7일 캘리포니아 샌디애고 발보아 점 공식 개점 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샌디에고 미라메사 지점에 이어 두 번째로 오픈하는 발보아 점(7725 Balboa Ave. SD)은 한인타운인 발보아 애버뉴와 콘보이 스트릿 남동쪽에 위치한다.

H마트 측에 따르면 발보아 점에는 다양한 종류의 푸드코트에는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프랜차이즈 신전떡뽁이, 명량핫도그를 비롯해 강남셰프(중식), Bann(한식), Katzya(일식) 등의 다양한 음식점과 제과점인 뚜레주르가 입점한다.

크리스 케이트(Chris Cate) 샌디에고 시의원은 “H마트가 샌디에고 1호점에 이어 새로이 6지역에 발보아점으로 입성하는 것이 매우 기대된다. 탄탄하고 국제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H마트의 입성을 통해 클레어먼트 지역주민들은 품질 높은 아시안 그로서리 쇼핑의 기회를 얻게 됐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H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H마트를 기다려주신 샌디에고 주민들에게 기대 이상의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여 보답하겠다”면서 “H마트 발보아 매장의 최우선 과제는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H마트 샌디애고 2호점 오픈
H마트 샌디애고 2호점 오픈

매장 오픈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진 행되고 있는 H마트 발보아점 전경.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